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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y 10, 2025

Arvo Pärt Kanon Pokajanen live Chamber Choir Aquarius 19 Sept. 2013, Maastricht

Chamber Choir Aquarius (32 Flemish singers)
directed by Marc Michael De Smet 
Opening piece 1:58 (the very beginning is an introduction in the Dutch language) 
Performed 19 September 2013 in the Lambertuskerk, Maastricht, The Netherlands 
as part of the Festival Musica Sacra 
Broadcasted January 5, 2014 by Radio 4, The Netherlands


They performed the Kanon Pokajanen 

March 8, 2014 8.00 p.m. in the Carolus Borromeuskerk, Hendrik Conscienceplein 12, 2000 Antwerpen, Belgium. 

April 20, 2014 8.00 p.m. in the Toonzaal, Prins Bernhardstraat 4-6 , 's Hertogenbosch, The Netherlands. 

May 21, 2014 8.00 p.m. in the Sint-Maartenskerk, Sint-Maartenskerkstraat, 8500 Kortrijk, Belgium. 

August 15, 2015 in the Sint Martinus kerk, Bever (Vlaams-Brabant), Belgium 

October 24, 2015 in GC het Marca (the late Sint-Eligiuskerk), Maarkeweg 65A, 9680 Maarkedal, Belgium



Wednesday, January 29, 2025

Jung, Jun Hee's Saturday Discussion EP#004

[정준희의 토요토론] 4회 무엇이 윤석열을 만들었나? 국민의힘 vs. 대통령제
패널: 박주민 국회의원 / 서복경 정치학자 
기획: 정선영 / 연출: 네번째달(4thmoonfilm) / 작가: 김미애 
(P) 2025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RohMoohyun Foundation)



정말 기로에 있다. 

나도 그렇고. 자업자득. 

Friday, October 18, 2024

[ebs] 한강(Han, Kang, 1995) 여수의 사랑(Love in Yeo-su) vLog

[ebs/문학기행] 한강의 여수의 사랑
(B) 1996-10-02 



요즘 당최 좋은 일이 없고 수행이 모자라 찌꺼기처럼 남아 있던 먼지 같은 기대들을 마저 날리는 실천만 하는 중이었는데 단비처럼 시원하다. 

+ 출판사 책 소개가 버젓이 스포일러라니. 뭐람. 더구나 단편을. (현대의 문학성은 줄거리에 있지 않다는 건가.)

  


정순애 (1998) 여수의 사랑 
based on 한강 (1995)


 

내가 백수가 아니라고 느끼게 해 주는, 한 주의 유일한 낙이 사라지니 비록 피로는 훨 덜하나 몹시 우울하다. 어떻게든 내일은 시험도 끝내고(차라리 시험 보고 싶지만.), 이제 꽤 나았으니 밀린 라틴어를 따라잡아서 스터디에라도 복귀해야지. 운동도 하고. 

너무 고이 모셔 놓은 탓으로 이제야 책탑 밑에서 기어나온 십 년 전 시학 필기 자료가 흘깃 뭔지 모르고 내려다봤을 때부터 일단 시각적으로 화려해서 깜짝 놀랐다. 남의 눈으로 보니 아프고 슬펐네. 아주 작품인 것. 초라해지게. 내 삶은 가까이서 보면 희극인데 멀리서 보면 비극이다.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차별이 아니었다. 정작 아무 조건 없이 연구 과정을 공유해 주며 당연으로 치열한 상태를 함께해 준 선생님들을 꼭 인용한 논문을 내는 것을 목표로 몸을 추스리자. 보답이 이루어져야 손상도 의미가 생기지.




2024-10-17 제18회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



Wednesday, August 28, 2024

KBS (2017) 한국사기 The Chronicles of Korea (10 EPs)

(P)(B) 2017 KBS (2017) 한국사기 10부작 (The Chronicels of Korean)


2017-01-01 한국사기: 우리는 누구인가? 

2017-01-07 1회 인간의 조건 

한반도와 아시아의 선사시대 -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 곧선사람, 기원전 170만 년 ~ 10만 년)와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 슬기사람, 기원전 10만 년)는 한반도에서 어떻게 생활했는가?

2017-01-15 2회 최초의 문명

2017-01-29 3회 국가의 탄생, 고조선

2017-02-05 4회 민족의 여명, 부여로부터 

2017-02-12 5회 문명의 교차로, 백제 

2017-02-19 6회 새로운 질서, 고구려 

2017-02-26 7회 주변에서 중심으로, 신라 

2017-03-05 8회 하늘의 자손, 수당에 맞서다 

2017-03-12 9회 외세와 자주, 김춘추의 선택 

2017-03-19 10회 하나를 위하여, 문무왕의 꿈


https://namu.wiki/w/한국사기


Sunday, August 25, 2024

김민기 Kim, Min Gi


Past Life of KIM Min Gi 

(P) 2004 서울음반




1993-03-28 [MBC/이종환의 밤으로의 초대] 김민기 스페셜 

2024-07-26  배철수의 음악캠프@MBC





김민기 1 · 2 · 3 · 4집





마왕의 "김민기" 뜯어듣기

2011-08-13 Ghost Station



김민기 (Kim, Min Gi, 1951-2024)  


Sunday, June 23, 2024

John Elliot (1974) Fall of Eagles

Fall of Eagles (remastered, 자막 없음)
John Elliot directorStuart Burge producer
(B) 1974. 3. 15 - 6. 7 BBC1


Part 1. Death Waltz 


Part 6. Absolute Beginners 

review: John Williams @BFI Screenonline: Absolute Beginners (1974) 


선풍기 틀다. 내면이 더 암담한 여름. 

Wednesday, May 01, 2024

여명의 눈동자 Eyes of Dawn (MBC, 1991)

여명의 눈동자 OST 



중1 때 학교 갔다 왔더니 책상 위에 놓여 있던 CD. 그 장면이 지금도 생생하다, 아빠. 

책상 바로 앞 책장 선반 위, 일본 다녀온 선물로 준 SONY 멀티 플레이어로 실컷 듣고. 

500원짜리(대학생 땐 1500원으로 오름) 악보 피아노로 정말 많이 쳤는데, 메인이랑 여옥(러브) 템, 몇 년 후 늦게 나온 하림 템 모두. 옷 갈아 입고 간식 먹고 나서 매일의 루틴. 그때도 몸이 참 고단.   




여명의 눈동자 Years of Upheaval
원작: 김성종 (1977-1981) 여명의 눈동자
극본: 송지나 / 연출: 김종학 
(P) 1989.10-1992.2 MBC
(B) 1991.10.7-1992.2.6 수목 21:50 / 토일 17:40


중딩이라 너무 바빠서 본방을 못 보고 토일 재방을 봄. 

내가 3부부터 봤구나... 우연의 검열. 





여는 타이틀 opening title



Monday, April 22, 2024

Liszt Années de pèlerinage by Costantino Catena

Costantino Catena (piano) plays Liszt
2021 Chiesa del Collegio dei Gesuiti for Amici della Musica di Trapani 
Broadcast on RAI 5 


Franz Liszt (1835-1838) Années de pèlerinage :

[00:00] Sonetto del Petrarca no. 47 

[07:16] Sonetto del Petrarca no. 104 

[13:00] Sonetto del Petrarca no. 123 

[20:00] Après une lecture du Dante - Fantasia quasi Sonata 

[38:10] Venezia e Napoli: I - Gondoliera 

[44:00] Venezia e Napoli: II - Canzone 

[48:30] Venezia e Napoli: III - Tarantella


회복이 안 된다. ㅠ

Saturday, April 13, 2024

손지연 Sohn Jiyoun


손지연 (2017) 그리워져라 





손지연(Sohn Jiyoun, 2003) 실화 (My Life's Story)


_1 기다림     _2 마음    _3 친구    _4 호떡    _5 꿈    _6 뜬 구름    _7 실화    _8 세월    

_9 사랑    _10 여행     _11 절망    _12 노란 꽃 두 송이    _13 기다림 B Minor 





손지연 (2019) 은밀한 이야기




백다방TV 2019 





손지연과 가을의 시작 2015-08-30 제비다방





2015 by @idreamup6141





2014 by @idreamup6141





봄눈 녹이다 2014-03-07 제비다방





2013-07-12 텅스텐홀 by @liveholic_dmsqlc46





4집 기념 공연 2013-05-24 백암아트홀 by @liveholic_dmsqlc46





2012 by @idreamup6141





2010 by @idreamup6141




[MBC/음악여행 라라라 Lalala] 2009-02-12 





[ebs/스페이스 공감] 2008 





[ebs/스페이스 공감] 2003 손지연(Sohn Jiyoun)



Sunday, March 24, 2024

President Roh and Media Reform

[KBS/저널리즘 토크쇼 J] 45회: 노무현과 언론개혁 (1) (거의 무편집본)
2019-05-26 방영



[KBS/저널리즘 토크쇼 J] 46회: 노무현과 언론개혁 (2) (거의 무편집본)
2019-06-02 방영



나도 2024년에도 정리가 안 되는데, 저 때 당신이 정리가 되었었을 리가 있나요.

이제야 처음 들을 수 있게 되었다. 괴롭지만. 

물론 이렇게 기억할 인물이 아니지, 나의 노짱은. 

이런 모욕이 없다. 수준이... 눈물은 내가 잃어버린 자격이고. 아무것도 끝내지 못했으니까. 

2002년 내가 광장에 있었던 그 해, 한국에도 있지 않았던 분들이 나란 인간을 알 방법은 없지요. 우리가 많은 위기를 끝내 이겨냈다는 착각에 빠졌었다는 엄연한 창피한 사실. 그만 떠밀어 놓고. 지울 수 없는 죄 앞에서. 상처들보다 배신감보다 무거운.

 

Sunday, March 17, 2024

Music in Nazi Germany

Christian Berger (2019) Music under the Swastika: The Maestro and the Cellist of Auschwitz
* nominated for a 2023 International Emmy® Award in the Arts Programming category
2022 DW 



이리데슨트 펄도 참고, 무려 스무드 세이지도 참았는데, 애프리콧 펄에서 무너지고 말음. 내게 봄이 이것뿐인 듯해 그런가 슬프지만, 일단 마구 침이 고이니 기운도 날 듯. 기다리는 중. 

올해는 라틴어로 견뎌 봐야지. 포기하면 안 돼. 수단이니까. 덩달아 로이히투엄 애프리콧도 질러 버렸다. 어라? 본사에서는 애프리콧도 도트가 있었네. 이런 배신감. 정암학당 라틴어는 랍스터 그리드로 할 거지만. 마침 산 거 아니고 받은 금박 랍스터와 해초로 장식까지 끝내 놨음. 딩가딩가. 

인촌관 로비에서와 같은 느낌이라 숨이 막혔었는데 전혀 아니었다. 그림의 떡 그만 쳐다봐야지. 그때도 겨우 66% 정도였던 것 같다, 역대 최고치 관계의 안정도가. 얼마나 지쳤는지 이제 별로 힘들지도 않아. 엊그제 꿈에서 이루어짐. 맙소사. 


Monday, August 21, 2023

why Orwell wrote 문진(Paperweight)


우연한 사은품으로 받았다. 만년필이나 딥펜을 조금 자주 쓰게 되니 가끔 필요를 느끼기도 했고. 안 그래도 책상이 복잡해서 괜히 선택했나 했지만, 받아 보니 뜻밖에 무지 맘에 든다. 잠깐은 어설픈 펜레스트 구실도 하고. 밑면에 미끄럼 방지도 된다. 


George Orwell (1946): 지난 10년을 통들어 내가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정치적인 글쓰기를 예술로 만드는 일이었다. 나의 출발점은 언제나 당파성을, 곧 불의를 감지하는 데서부터다. 나는 앉아서 책을 쓸 때 스스로에게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겠다'고 말하지 않는다. 내가 쓰는 건 폭로하고 싶은 어떤 거짓이나 주목을 끌어내고 싶은 어떤 사실이 있기 때문이며, 따라서 나의 우선적인 관심사는 남들이 들어주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미학적인 경험과 무관한 글쓰기라면, 책을 쓰는 작업도 잡지에 긴 글을 쓰는 일도 할 수 없을 것이다. 내 작품을 꼼꼼히 읽어보는 사람이라면, 노골적인 선전 글이라 해도 전업 정치인이 보면 엉뚱하다 싶은 부분이 꽤 많다는 걸 알 것이다. 나는 어린 시절에 갖게 된 세계관을 완전히 버릴 수도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은 것이다. 계속 살아 있는 한, 그리고 정신이 말짱한 한, 나는 계속해서 산문 형식에 애착을 가질 것이고, 이 지상地上을 사랑할 것이다. 구체적인 대상과 쓸모없는 정보 조각에서 즐거움을 맛볼 것이다. 나 자신의 그러한 면모를 억누르려고 해봤자 소용없다. 내가 할 일은 내 안의 뿌리 깊은 호오好惡와, 이 시대가 우리 모두에게 강요하는 본질적으로 공적이고 비개인적인 활동을 화해시키는 작업이다. 

그런데 그게 쉬운 일이 아니다. 

-- 이한중 옮김(2010) 





[알릴레오북스] '영국인 조르바' 조지 오웰: 나는 왜 쓰는가 - 박홍규 편


Sunday, August 20, 2023

Statement from 서울교대(Seoul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교수 전원 102명 성명

[오연호가 묻다] 홍성두 서울교대 교수: 故 서이초 교사는 우리 제자


“역사상 처음이다”. 총장까지 포함하여 서울교대 교수 전원 102명이 故 서이초 교사 사건과 관련하여 성명서에 사인을 했다. 


웬일이냐. 기대 안 한 정도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가 나온 곳과는 다르네.  


Saturday, July 08, 2023

먹장 한상묵 장인 Master of Meokjang (Korean Pine Ink Stick)


[문화유산채널(K-Heritage.TV)] 먹장 한상묵 장인: 그을음으로 먹을 만들다
(Master of Meokjang: Korean Pine Ink Stick)


한상묵 장인이 전통 먹가마를 이용하여 송연먹을 제작하는 과정 — 

먹은 예로부터 선비의 친구 문방사우(먹, 종이, 붓, 벼루) 중 하나로 

우리의 뛰어난 기록문화유산들을 만드는 중요한 소재였습니다.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지는 먹은 기름을 태워서 그을음으로 만드는 유연먹과 

소나무 그을음으로 만드는 송연먹이 있습니다. 

특히 소나무 중 송진이 말라붙어 있는 관솔 부분을 태워 

그을음을 만들어 제작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문화유산채널(K-Heritage.TV)] 먹을 만드는 과정: 시간이 만들어 내는 명작 
(Meok : The process of making Korean Inkstick)


소나무를 태워 만든 연기 속에서 얻은 그을음에 

아교를 넣어 먹 반죽을 만들고, 

형틀에 넣어 먹을 제조하는 과정


Friday, July 07, 2023

손열음 Yeol Eum Son @EBS Space 공감

[ebs/Space 공감] 손열음 Yeol Eum Son piano
2023-05-26 EBS 



어라리요? ㅎㅎ 신기방기. 더구나 공대 명예교수님. 

몇 달 동안 작성한 노트나 몇 년의 노력이 들어간 연구 보고서, 심지어 일기 성격의 글까지 남의 것으로 둔갑당한 적은 많았어도, 이렇듯 번듯하게 스크랩 된 것을 보니 생각보다 더 기분이 좋으네. 더구나 장애인을 위한 공학 기술 연구에 평생을 바치신 훌륭한 분이라니. 😊 영광. 

+

마법사들과 마법학교 예비입학생들의 모임에 다녀왔다. 교수님께서 말씀 주신 일을 아직 못 하고 있는데 놀러 가려니 많이 망설여졌지만, 처음으로 간 만년필 동호회 번개. 무려 '쓰기' 님으로부터 쓰기를 사사받았다. 두둥. 내 상태가 그토록 심각한 줄 몰랐다. 그래도 스틸 닙이라면 악력을 빼는 연습을 하는 동안 필압을 견뎌 줄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라는 사실을 배웠다. 몇 글자 쓰지도 않았는데, 내 손 모양만 보고도 이미 팁이 서로 어긋났을 줄 알고 계속 다시 고쳐 주신... 너무 고마워서 그 자리에서 바로 맹렬히 연습을 시작했고, 심지어 꼼꼼한 격려까지... 감동. 내 본래 필체까지 복원하려면 십 년도 어려울 것 같은데, 쓰기 님은 두 달이면 된다고 했다.

종이도 야무지게 얻어 왔다. 역시! 난 미끄러운 로디아가 마음에 들지 않았었는데, 마법사들로부터는 외면받는 종이였다. 그리고 잉크의 위험성 등등... 많은 진실을, the real world의 삶을 경험할 수 있었다. 유튜버들과 블로거들이 양산하는 오정보의 심각성을 실감할 수밖에 없었다. 대강 오염의 정도를 제대로 느끼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는 거의 챗GPT 수준이었던 것이다. 마법적 인간과 거짓말쟁이 챗봇 사이에 온라인 존재자들이 있는 셈. 

어떻게든 라틴어 암기와 악력 없는 필기 연습을 녹여 보아서 꾸준히 반드시 고쳐야지! 그리고 앞으로 번개에 꼬박꼬박 나가야지. 연예인 같은 소장님을 실시각으로 봄. 

   

Sunday, May 21, 2023

KBS [국악한마당](Korean Traditional Music Concert) 1452회 @부안

KBS [국악한마당] 제1452회 @부안


류형선 별바라기 - 거문고/박천경     기타/이준혁 

현승훈 풍물 북 가락 - 타악/현승훈 

춘향가 中 백백홍 홍난만중 - 소리/정지혜     고수/정주리 

서용석제 한세현류 피리 산조 - 피리/한세현     장구/김청만 

긴 아리랑 - 노래/이춘희     피리/이호진 

적벽가 中 조자룡 활 쏘는 대목 - 소리/윤진철    고수/이왕재 

징춤 - 철가야금/김나영     무용/박은하 

Odyssey - 가야금/김보경    타악/함동우


Thursday, April 06, 2023

악단광칠 (Ak Dan Gwang Chil) @KEXP

악단광칠 (Ak Dan Gwang Chil)
Kim Yak Dae daeguem / Lee Man Wol piri & saenghwang / Grace Park ajaeng / Won Meon Dong Maru gayageum / Chun Gung Dal percussion / Sunwoo Barabarabarabam percussion / Hong Ok vocals / Myeong Wol vocals / Yoo Wol vocals
2021-11-05  KEXP studio, Seattle   


영정거리(Yeong Jeong Geo Ri) / 히히(Hee Hee) / 북청(The Dance Of Lions) / 와대버(Whatever) / 어차(Aucha)


Friday, November 18, 2022

양인모(Inmo Yang) 2020 Live @KBS

양인모 (Inmo Yang) violin  
2020-08-02 [KBS] 안디무지크



Sunday, October 02, 2022

황병기(HWANG Byungki, 1974) 침향무(沈香舞) Chinm-hyang Moo


황병기 (HWANG Byungki, 1987) 침향무(沈香舞; Chinm-hyang Moo)
(P) 2006 씨앤엘뮤직




곡/가야금: 황병기 / 장구: 김웅식
2013-01-26 [국악방송] 국악락락 11회 





장구: 김웅식 
2015-09-21 서울 아르떼홀(폐관)





with 김남순 및 부산가야금 연주단
부산 영화의 전당(Busan Cinema Center) 하늘연극장





2011-11-12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2009-04-24 [전주MBC] 얼쑤! 우리 가락





2007-09-06 코아트



2004-12-04 [ebs] space 공감 69회 - 황병기의 가야금 반세기




(1부)

(2부)

[열린 전통문화 배움터] 황병기 명인의 <논어와 우리 음악> 
2011-04-24 한국콘텐츠진흥원 DMS 다목적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