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세(Lee, Myung-Se, 2026) Ran 란 12.3
https://www.kmdb.or.kr/db/kor/detail/movie/A/13895/
cf. https://en.wikipedia.org/wiki/2024_South_Korean_martial_law_crisis
2026-04-11 Sat. 19:00 온라인 상영회 @내 방
예술 영화! 새 장르 창조. 명세리아.
감독님, 최고예요! (귀)신이 찍은 것 같았어요! 감독님 사람 안 같아요. 기대 많이 해서 긴장했는데, 상상 초월이라 제 기대가 너무 부족했다고 깨달아 반성했어요. 울다가 웃고, 웃다가 울고! 모든 컷이 천재! 시신경 지진! 세계가 두 번 놀랄 듯.
이명세: " 시네마틱. 드라마틱. 이모션. 유머. "
사소한 문득, 사실 타란티노는 아류라고 다 알지. 정직하고 예절 있게 베끼면 윤리적. 거기에 충실한 사모가 담기면 사랑스러움. 팬도 물려 받는 덤.
[정준희의 토요토론] ep 59. 윤석열 파면 1년, 기록과 각성이 필요한 이유
이명세 영화감독 (영화 란 12.3 연출) /전우용 역사학자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연구교수)
편집: 강민석 / 작가: 김민아
(P)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