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let, Choeur & Orchestre de l’Opéra Royal de Versailles /
(C) Opéra Royal du Château de Versailles / Château de Versailles Spectacles
誠者,天之道也;誠之者,人之道也。 ( Chéng zhě, tiān zhī dào yě; chéngzhī zhě, rén zhī dào yě. ) ---- 子思 《禮記·中庸》22:7 _____ Der bestirnte Himmel über mir, und das moralische Gesetz in mir. ---- Immanuel Kant (KpV: AA 05: 161.33–36) ________________________ ἃ γὰρ δεῖ μαθόντας ποιεῖν, ταῦτα ποιοῦντες μανθάνομεν (What we have to learn to do we learn by doing.) ---- Ἀριστοτέλης (Nic. Eth. 1103a33)
[다큐 프라임] 세이모어 번스타인의 특별한 수업
(B) 2020-12-23 21:55~22:50 EBS 1TV
스물네 살 생일에 한국 전쟁에 파병된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100여 회가 넘게 연주한 피아노,
그리고 그 기억의 흔적인 두 권의 일기.
"정말로 한국에 다시 가고 싶어요. 가게 되면, 마스터 클래스를 열고 싶어요."
— Seymour Bernstein (1927-2026, usa)
💓
세이모어 번스타인의 온라인 마스터 클래스
경기도 오산시 죽미령 유엔군 초전기념관(한국전쟁당시 유엔군 첫 전투지)
😍
--> Ethan Hawke (2014) Seymour: An Introduction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맙소사! 😍
" 静寂の深みから、心の中に柔らかな余白が広がる。 "
From the depths of stillness, a soft margin unfolds within the heart.
Pedro Almodóvar (2020) The Human Voice (es= La voz humana) (30 min.)
Tilda Swinton
On: Jean Cocteau (1930) La Voix Humaine
아니, 개가... 내 상상 속과 똑같아. 😵 어떻게 된 거지? 원작에 그것까진 없는데.
역시 알모도바르! 원래 여자만 강하다. 😉 실험은 없어졌지만, 서사가 아닌 인물의 반전을 위한 전통적 dramatization으로의 회귀. 여성, 남성, 여성, 남성... 올랜도. 참 행복한 배우다.
[00:22] 𝗙𝗿𝗮𝗻𝗰𝗶𝘀 𝗣𝗼𝘂𝗹𝗲𝗻𝗰 (𝟭𝟴𝟵𝟵-𝟭𝟵𝟲𝟯): La voix humaine (인간의 목소리), FP 171 (1958)
on: Jean Cocteau (1930) La Voix humaine 인간의 목소리 <-- 😮😱💘
💖💖💖💖💖 마침 Lyotard와 딱맞춤! 😍
중2 때 장 콕토 얼마나 사랑했는데. 💘
이명세(Lee, Myung-Se, 2026) Ran 란 12.3
https://www.kmdb.or.kr/db/kor/detail/movie/A/13895/
cf. https://en.wikipedia.org/wiki/2024_South_Korean_martial_law_crisis
2026-04-11 Sat. 19:00 온라인 상영회 @내 방
예술 영화! 새 장르 창조. 명세리아.
감독님, 최고예요! (귀)신이 찍은 것 같았어요! 감독님 사람 안 같아요. 기대 많이 해서 긴장했는데, 상상 초월이라 제 기대가 너무 부족했다고 깨달아 반성했어요. 울다가 웃고, 웃다가 울고! 모든 컷이 천재! 시신경 지진! 세계가 두 번 놀랄 듯.
이명세: " 시네마틱. 드라마틱. 이모션. 유머. "
사소한 문득, 사실 타란티노는 아류라고 다 알지. 정직하고 예절 있게 베끼면 윤리적. 거기에 충실한 사모가 담기면 사랑스러움. 팬도 물려 받는 덤.
<휴민트>(Humint) by 류승완(Ryoo Seung-Wan, 2026)
2026-04-04 흙의 밤 @내 방
과로, 혼절, 절박한 주말의 반복 중 추억의 하드 보일드 & 누아르 & 브로맨스 망가 오마주. 자동차 총격 장면에서 감동하기는 종횡사해 이후 처음을 기록.
내겐 폭력 수위가 지나치지만, 별도로 안무 + 촬영으로는 무협 전문 팬을 수십 년만에 감격시킨 놀라움. 무수한 오마주 변주들과 헌신적 창작들.
드라마는 기대보다 실망스러웠지만, 대신 좋아하는 배우가 여주, 남캐들이 지극히 드물게 남자다워 즐거움. 사람이 자기 일 하는 데 무슨 이유가 그렇게 필요한 자들에게 질린 피로 해소. 르 까레의 현실 속 다정함의 배신을 진실로 성실한 절실함으로 착한 한국화.
안 들리는 두 남자 마지막 대화 장면 너무 좋았고. 다 들린 내 지난 살아냄들도 사랑해. 천재적 택배 기사님들도, 용접공 영웅들도, 소방대원 예수들도.
지극한 장르 영화 스토리에 시종 다큐 질문이라니 사람도 완벽할 순 없군요.
[B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조인성 인터뷰
2026-01-07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100년 기념식
100th Anniversary Ceremony of the 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in Shanghai
[전주MBC] (전체 영상)
2025 종묘대제(宗廟大祭)
종묘대제(宗廟大祭)는 왕실의 품격 높은 의례와 무용,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적인 의례로, 그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되었다.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중 길례(吉禮)에 속하며, 국왕이 직접 거행하는 가장 큰 규모의 제사이다. 1969년 복원되어 현재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유교의 예법과 절차를 엄격히 지켜 웅장하고 엄숙한 의식으로 거행된다.
* 국조오례의: 1474년에 편찬된 국가의 기본 예식인 오례[길례(吉禮), 흉례(凶禮), 군례(軍禮), 빈례(賓禮), 가례(嘉禮)]에 대해 규정한 예전(禮典)
독일 가기 전 여기랑 사직대제 참관하고 김해 봉하 마을 방문하는 거, 꼭 하고 싶었는데, 여태 못 함. 앞으로 일 년 안에 꼭 다 해야지.
😍 횡재
cf. 방데 전쟁 (Guerre de Vendée, 1793.03.03-1796.07.16)
와~ 조명, 촬영만 봐도. 얘네는 진짜 아직 부럽구나.
Christian de Chalonge (2009) Le Bourgeois gentilhomme (100 min.)
Wim Wenders (2023) Perfect Days 퍼펙트 데이즈
Cinematography by Franz Lustig
2025-01-25 흙의 낮 @거실: 뮤젠
난데... 😌
고모레비: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 그리고 그 햇살을 바라보며 느끼는 행복.
> scrap
- William Cuthbert Faulkner (1939) The Wild Palms 야생 종려나무
- Patricia Highsmith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 幸田 文 고다 아야 (1992) 木 나무 <-- 엥, 이거 전혀 모르고 며칠 전 장바구니에 담은.
OST
[Btv/이동진의 파이아키아] 〈퍼펙트 데이즈〉 야쿠쇼 코지 심층 인터뷰
PERFECT DAYS Wim Wenders on How "Ozu's Spirit Looms Large"
From Studio 9 at TIFF
1기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
想いを綴る、愛を知るために。
마음을 글로 적는다, 사랑을 알기 위해서.
배경으로만 흘러도 심장이 미어진다... 사연이 몸에 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