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훈쑈] 박주민 x 최강욱 x 한창민
2026-08-14 Fri.
워낙 유능한 사람들만 모여 있으니, 이례적으로 주제가 혼잡한데도 핵심들로만 생산적 논의. 전혀 맞지 않는 상황 속의 나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되네.
誠者,天之道也;誠之者,人之道也。 ( Chéng zhě, tiān zhī dào yě; chéngzhī zhě, rén zhī dào yě. ) ---- 子思 《禮記·中庸》22:7 _____ Der bestirnte Himmel über mir, und das moralische Gesetz in mir. ---- Immanuel Kant (KpV: AA 05: 161.33–36) ________________________ ἃ γὰρ δεῖ μαθόντας ποιεῖν, ταῦτα ποιοῦντες μανθάνομεν (What we have to learn to do we learn by doing.) ---- Ἀριστοτέλης (Nic. Eth. 1103a33)
[홍사훈쑈] 박주민 x 최강욱 x 한창민
2026-08-14 Fri.
워낙 유능한 사람들만 모여 있으니, 이례적으로 주제가 혼잡한데도 핵심들로만 생산적 논의. 전혀 맞지 않는 상황 속의 나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되네.
𝗖𝗹𝗮𝘂𝗱𝗲 𝗗𝗲𝗯𝘂𝘀𝘀𝘆 (𝟭𝟴𝟲𝟮-𝟭𝟵𝟭𝟴)
Petite Suite (작은 모음곡), L.65 :
02:04 1. En bateau (배 위에서)
05:48 2. Cortège (행렬)
09:15 3. Menuet (미뉴에트)
12:15 4. Ballet (발레)
ㅡ 박상욱, 최형록(Piano 4-hands)
Deux arabesques (두 개의 아라베스크), L.66 :
18:11 1. Andantino con moto
22:42 2. Allegretto scherzando
Estampes (판화), L.100 :
26:45 1. Pagodes (탑)
32:49 2. La soirée dans Grenade (그라나다의 밤)
37:54 3. Jardins sous la pluie (비 내리는 정원)
ㅡ 일리야 라쉬코프스키(Piano)
Images, Book 1 (영상 1권), L.110 :
42:44 1. Reflets dans l'eau (물의 반영)
48:25 2. Hommage à Rameau (라모에 대한 오마주)
55:34 3. Mouvement (움직임)
Images, Book 2 (영상 2권), L.111 :
59:09 1. Cloches à travers les feuilles (잎새를 스치는 종소리)
1:04:14 2. Et la lune descend sur le temple qui fut (그리고 달빛은 옛 성터 위로 내려 비친다)
1:10:20 3. Poissons d'or (금붕어)
ㅡ 박진형(Piano)
[다큐 프라임] 세이모어 번스타인의 특별한 수업
(B) 2020-12-23 21:55~22:50 EBS 1TV
스물네 살 생일에 한국 전쟁에 파병된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100여 회가 넘게 연주한 피아노,
그리고 그 기억의 흔적인 두 권의 일기.
"정말로 한국에 다시 가고 싶어요. 가게 되면, 마스터 클래스를 열고 싶어요."
— Seymour Bernstein (1927-2026, usa)
💓
세이모어 번스타인의 온라인 마스터 클래스
경기도 오산시 죽미령 유엔군 초전기념관(한국전쟁당시 유엔군 첫 전투지)
😍
--> Ethan Hawke (2014) Seymour: An Introduction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𝗡𝗮𝗱𝗶𝗮 𝗕𝗼𝘂𝗹𝗮𝗻𝗴𝗲𝗿 (𝟭𝟴𝟴𝟳-𝟭𝟵𝟳𝟵) Trois Pièces for Cello and Piano :
09:23 1. Modéré
12:22 2. Sans vitesse et à l'aise
14:04 3. Vite et nerveusement rythmé
𝗙𝗿𝗮𝗻𝗰𝗶𝘀 𝗣𝗼𝘂𝗹𝗲𝗻𝗰 (𝟭𝟴𝟵𝟵-𝟭𝟵𝟲𝟯) Sonata for Cello and Piano, FP 143 :
17:23 1. Allegro – Tempo di Marcia
23:18 2. Cavatine
29:35 3. Ballabile
33:12 4. Finale
𝗖é𝘀𝗮𝗿 𝗙𝗿𝗮𝗻𝗰𝗸 (𝟭𝟴𝟮𝟮-𝟭𝟴𝟵𝟬)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A major (arr. for Cello and Piano) :
41:33 1. Allegretto ben moderato
47:38 2. Allegro
56:05 3. Recitativo – Fantasia: Ben moderato – Molto lento
1:03:36 4. Allegretto poco mosso
*Encore:
1:11:28 𝗚𝗮𝗯𝗿𝗶𝗲𝗹 𝗙𝗮𝘂𝗿𝗲 (𝟭𝟴𝟰𝟱-𝟭𝟵𝟮𝟰) 3 Romances sans paroles, Op.17, No.3 (arr. for Cello and Piano)
1:17:26 *Minitalk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 --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통과
2026년 7월 31일 국회 본회의장
찬성 175 / 반대 2 - 곽상언, 이주영 / 기권 1 - 이소영
😭😭😭😭😭😭
10.4 남북공동선언 이후 처음 기쁜 눈물. 이제 인사만 남았다.
아직 용서받을 자격은 못 갖췄으나, 용서할 자격은 생겼다고. 이제는 용서받을 자격을 위해 시사 안녕!
형사소송법 개정안 법사위 전체회의 통과 직후 백브리핑
2026년 7월 29일 수 국회 법사위
- 제437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장 발의 제2220257호(2026. 7. 29.)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형소법 개정 공소기각 확대 문제제기 대응 기자회견
2026년 7월 30일 목 국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72년 만의 검찰개혁 완수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의결되었습니다. 이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수사권을 폐지하고 수사·기소를 근본적으로 분리하여 검찰의 독점적 권한을 분산하고 상호 견제와 균형을 이루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개정안은 수사 과정의 투명성 확보, 수사 완결성 제고, 피해자 권리 강화를 핵심 가치로 하며, 과거 검찰의 조작 기소 및 봐주기 수사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김용민 의원과 시민단체는 본회의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며, 국민의힘의 협조와 정부의 개혁 저항 세력에 대한 단호한 대처를 요구했습니다. 이번 법안은 시민사회의 오랜 숙의와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것으로, 졸속으로 추진된 것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00:00] 시작
[00:25] 형사소송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 의미
[01:31] 72년 만의 검찰개혁, 수사·기소 분리 역사적 의의
[03:46] 검찰 권한 독점 문제와 개정안의 권력분립 원리
[06:02] 개정안 핵심 가치: 투명성, 완결성, 피해자 권리 강화
[06:53] 개정안 본회의 통과 촉구 및 국민의힘, 정부에 대한 요구
[07:56] 시민단체 변호사들, 졸속 논란 반박 및 숙의 과정 강조
[11:19] 김용민 의원, 법안 탄생 배경 및 피해자 보호 강조
2026년 7월 30일 국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의원들은 국민의힘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공소기각 사유'에 대해 악의적 프레임으로 정치 공세를 편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공소기각 조항은 대법원 판례를 법률에 명확히 반영한 것으로, 새로운 제도가 아니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법안 심사에 불참한 채 공소 취소와 공소기각조차 구분하지 못하며 허위 선동을 한다고 지적했다. 이번 개정안은 위법 수사와 공소권 남용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검찰 기득권이 아닌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기 위한 형사사법 개혁이라고 강조하며, 국민의힘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00:00] 시작
[00:09] 김승원 의원 모두발언 및 참석자 소개
[01:57] 회견문 낭독: 국민의힘 공소기각-공소취소 혼동 비판
[02:37] 공소기각은 새로운 제도 아님, 대법원 판례 반영
[04:23] 공소기각과 공소취소 구분 못하는 국민의힘 주장 비판
[04:49] 공소기각은 국민 보호 위한 헌법적 안전장치, 검찰개혁 일환
[07:15] 서영교 의원 발언: 국민의힘 허위 선동 중단 촉구
[09:04] 김용민 의원 발언: 공소기각 사유 오보 및 정치공세 반박
[11:30] 박은정 의원 발언: 검사의 기소권 통제 위한 검찰개혁 방안
[14:18] 마무리 발언: 국민에게 진실 알려달라
형사소송법 개정안 공청회 정책의총 –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체계 개혁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오후 3시 30분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촉구
2026년 7월 14일 국회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시민주도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모임과 함께 검사의 보완수사권 존치에 반대하며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정치적 민감 사건 등 선택적 개입에 악용될 수 있으며, 과거 '검수원복' 사례처럼 권한 남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사회적 약자 보호를 명분으로 한 직접 보완수사가 실제로는 피해자들에게 가혹한 진술 번복을 강요하고 사건을 방치하는 결과를 낳았다고 비판했다. 진정한 피해자 보호를 위해서는 기소권자가 수사기관을 객관적으로 견제해야 함을 강조했다. 국회에 7월 중 시민이 만든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원칙대로 통과를 요구하고, 더불어민주당의 의원총회 논의를 국민 앞에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00:00] 인사 및 기자회견 취지 설명 (박은정 의원)
[00:46] 참석자 소개 및 기자회견문 낭독 시작
[01:06]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 및 개정안 발의
[01:50] 검사 보완수사권 존치 반대 이유 (사건 선택권 남용)
[02:51] 검찰 권한 남용의 과거 전례 (검수원복 등)
[04:21] 검찰개혁의 본질: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
[04:56] 검사 직접 보완수사가 피해자에게 미치는 악영향
[06:31] 시민주도 개정안이 제시하는 진정한 피해자 보호
[07:16] 국회에 형사소송법 개정안 원칙 통과 촉구
[08:21]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 공개 요구 및 마무리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 의원총회 모두 발언 -- 검찰개혁 관련
2026년 3월 17일 국회 의원총회
[02:50] 오픈세션
𝗠𝗮𝘂𝗿𝗶𝗰𝗲 𝗥𝗮𝘃𝗲𝗹 (𝟭𝟴𝟳𝟱-𝟭𝟵𝟯𝟳)
[35:33] Miroirs (거울), M.43 - 3. Une barque sur l'océan (바다 위의 작은 배)
ㅡ 최형록(Piano)
𝗚𝗿𝗮ż𝘆𝗻𝗮 𝗕𝗮𝗰𝗲𝘄𝗶𝗰𝘇 (𝟭𝟵𝟬𝟵-𝟭𝟵𝟲𝟵)
[1:16:49] Oberek No.1 (오베레크 1번)
𝗥𝗼𝗱𝗶𝗼𝗻 𝗦𝗵𝗰𝗵𝗲𝗱𝗿𝗶𝗻 (𝟭𝟵𝟯𝟮-𝟮𝟬𝟮𝟱)
[1:18:48] In the Style of Albéniz (알베니즈 풍으로)
ㅡ 윤참인(Violin), 이세준(Piano)
𝗙𝗿𝗮𝗻𝘇 𝗟𝗶𝘀𝘇𝘁 (𝟭𝟴𝟭𝟭-𝟭𝟴𝟴𝟲)
[1:24:11] Transcendental Etude (초절기교 연습곡), S.139 - 5. Feux follets (도깨비불)
ㅡ 엄서윤(Piano)
[시사타파] 민주당 개혁드림팀(정청래,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과 더불어민주당 울산 당원들 간담회
2026-07-26 日 10:30
"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는 없습니다. "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2026-07-24 金 최민희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만점!
𝗖𝗹𝗮𝘂𝗱𝗲 𝗗𝗲𝗯𝘂𝘀𝘀𝘆 (𝟭𝟴𝟲𝟮-𝟭𝟵𝟭𝟴) String Quartet in G minor, L.85 :
[03:08] 1. Animé et très décidé
[09:30] 2. Assez vif et bien rythmé
[13:29] 3. Andantino, doucement expressif
[21:50] 4. Très modéré
ㅡ 이든 콰르텟 : 정주은, 이소영(Violin), 임지환(Viola), 정우찬(Cello)
𝗠𝗮𝘂𝗿𝗶𝗰𝗲 𝗥𝗮𝘃𝗲𝗹 (𝟭𝟴𝟳𝟱-𝟭𝟵𝟯𝟳) String Quartet in F major, M.35 :
[34:17] 1. Allegro moderato
[42:59] 2. Assez vif, très rythmé
[50:28] 3. Très lent
[59:34] 4. Vif et agité
ㅡ 백주영, 안수경(Violin), 신경식(Viola), 김민지(Cello)
- 제436회 국회(임시회) 김용민의원ㆍ박은정의원 등 12인 발의(2026. 6. 26.)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제2219564호
- 제437회 국회(임시회) 김한규의원 등 22인 발의(2026. 7. 9.)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제2219875호
- 제437회 국회(임시회) 김승원의원 등 10인 발의(2026. 7. 23.)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제2220133호
𝗖𝗹𝗮𝘂𝗱𝗲 𝗗𝗲𝗯𝘂𝘀𝘀𝘆 (𝟭𝟴𝟲𝟮-𝟭𝟵𝟭𝟴)
01:07 Rhapsodie (랩소디), L.98 (arr. for Saxophone and Piano)
ㅡ 브랜든 최(Saxophone), 김재원(Piano)
14:30 Nocturne et Scherzo (녹턴과 스케르초), L.26
ㅡ 여윤수(Cello), 아클리 희석(Piano)
𝗠𝗮𝘂𝗿𝗶𝗰𝗲 𝗥𝗮𝘃𝗲𝗹 (𝟭𝟴𝟳𝟱-𝟭𝟵𝟯𝟳)
21:50 Pièce en forme de Habanera (하바네라 풍의 소품), M.51
ㅡ 견나현(Violin), 아클리 희석(Piano)
29:42 Introduction et allegro (서주와 알레그로), M.46
ㅡ 이수빈(Harp), 박지혁(Flute), 여하정(Clarinet), 임동민, 견나현(Violin), 신경식(Viola), 여윤수(Cello)
𝗖𝗹𝗮𝘂𝗱𝗲 𝗗𝗲𝗯𝘂𝘀𝘀𝘆 (𝟭𝟴𝟲𝟮-𝟭𝟵𝟭𝟴)
44:30 Syrinx (시링크스), L.129
ㅡ 박지혁(Flute)
Sonata for Flute, Viola and Harp, L.137 :
49:19 1. Pastorale (전원적인)
56:04 2. Interlude (간주곡)
1:01:48 3. Finale (피날레)
ㅡ 박지혁(Flute), 신경식(Viola), 이수빈(Harp)
𝗠𝗮𝘂𝗿𝗶𝗰𝗲 𝗥𝗮𝘃𝗲𝗹 (𝟭𝟴𝟳𝟱-𝟭𝟵𝟯𝟳)
1:09:33 Tzigane (치간느), M.76
ㅡ 임동민(Violin), 아클리 희석(Piano)
Bedřich Smetana: Waldstein’s Camp, Op. 14
Ludwig van Beethoven: Piano concerto No. 5 in E flat major, Op. 73 “Emperor”
Igor Stravinsky: The Rite of Spring
월드컵 3-4위전 굉장했어. 골만 10개.
'비탄(Grief)'에서 벗어났구나. 13년.
+
이 작품이 얼마나 아름답고 위대한지 새록새록 각인시키는 연주. 뼈 떨린다.
날 때부터 극세 감성 첨단에 똬리 튼 와룡이더니 한참 창창한데 어디까지 가시려고 벌써 소요유 노익장이야. (오르가즘만 계속이면 살 수가 없긴 했다지만...) 훌훌 축지법으로 오락가락 도사 같다. (내가베토벤이 그리 쉬웠니? 울먹.) 소인네 캄캄 뵈는 게 없어 앞으로가 두렵소.
초면 지휘자님 컨디션 최상으로 돋보이는 프로 생활력 절로 본받을 맘. 다시 들을수록 강약, 완급 최고. 혼이 빠짐. 관성 붙은 귀에 이토록 신선하기 정말 힘든데. 피아노에 헌정. 작곡가의 의도에 충성스러운, 협주에 대한 감명 깊은 해석. 훌륭한 태도와 연출력에 반함.
현장 음향은 어땠는지 몰라도 녹음 음향 너무 아쉽다. 싱크도 안 맞는. 공짜에 맛들여 가지고.
+
도입부 미쳤다. 들어도 들어도. 물론 거기만이 아니지만.
𝗖𝗹𝗮𝘂𝗱𝗲 𝗗𝗲𝗯𝘂𝘀𝘀𝘆 (𝟭𝟴𝟲𝟮-𝟭𝟵𝟭𝟴)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G minor, L.140 :
01:54 1. Allegro vivo
06:49 2. Intermède: Fantasque et léger
11:12 3. Finale: Très animé
ㅡ 하유나(Violin), 황건영(Piano)
𝗠𝗮𝘂𝗿𝗶𝗰𝗲 𝗥𝗮𝘃𝗲𝗹 (𝟭𝟴𝟳𝟱-𝟭𝟵𝟯𝟳) Sonata for Violin and Cello, M.73 :
19:02 1. Allegro
24:06 2. Très vif
27:58 3. Lent
34:32 4. Vif, avec entrain
ㅡ 유다윤(Violin), 정우찬(Cello)
𝗖𝗹𝗮𝘂𝗱𝗲 𝗗𝗲𝗯𝘂𝘀𝘀𝘆 (𝟭𝟴𝟲𝟮-𝟭𝟵𝟭𝟴)
43:08 Première Rhapsodie (프리미에르 랩소디) for Clarinet and Piano, L.116
ㅡ 김상윤(Clarinet), 김재원(Piano)
Piano Trio in G major, L.3:
54:24 1. Andantino con moto allegro
1:03:55 2. Scherzo: Moderato con allegro
1:07:30 3. Andante espressivo
1:11:51 4. Finale: Appassionato
ㅡ 정주은(Violin), 정우찬(Cello), 박진형(Piano)
[00:22] 𝗙𝗿𝗮𝗻𝗰𝗶𝘀 𝗣𝗼𝘂𝗹𝗲𝗻𝗰 (𝟭𝟴𝟵𝟵-𝟭𝟵𝟲𝟯): La voix humaine (인간의 목소리), FP 171 (1958)
on: Jean Cocteau (1930) La Voix humaine 인간의 목소리 <-- 😮😱💘
💖💖💖💖💖 마침 Lyotard와 딱맞춤! 😍
중2 때 장 콕토 얼마나 사랑했는데. 💘
𝗠𝗮𝘂𝗿𝗶𝗰𝗲 𝗥𝗮𝘃𝗲𝗹 (𝟭𝟴𝟳𝟱-𝟭𝟵𝟯𝟳)
1:15 Menuet sur le nom d'Haydn (하이든 이름에 의한 미뉴에트), M.58
3:20 Sérénade grotesque (그로테스크한 세레나데), M.5
ㅡ 박해림(Piano)
8:25 Menuet antique (고풍스런 미뉴에트), M.7
14:14 Pavane pour une infante défunte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M.19
ㅡ 김준(Piano)
22:10 Jeux d'eau (물의 유희), M.30
28:13 La parade (행진), M.11
ㅡ 노윤서(Piano) Le Tombeau de Couperin (쿠프랭의 무덤), M.68
41:32 1. Prélude
44:35 2. Fugue
47:53 3. Forlane
53:57 4. Rigaudon
57:04 5. Menuet
1:02:17 6. Toccata
ㅡ 박종해(Piano)
이제야 방학 시작 (' ');
𝗖𝗹𝗮𝘂𝗱𝗲 𝗗𝗲𝗯𝘂𝘀𝘀𝘆 (𝟭𝟴𝟲𝟮-𝟭𝟵𝟭𝟴) Petite Suite (작은 모음곡), L.65:
[04:29] 1. En bateau (배 위에서)
[08:34] 2. Cortège (행렬)
[12:03] 3. Menuet (미뉴에트)
[15:19] 4. Ballet (발레)
𝗠𝗮𝘂𝗿𝗶𝗰𝗲 𝗥𝗮𝘃𝗲𝗹 (𝟭𝟴𝟳𝟱-𝟭𝟵𝟯𝟳) Piano Concerto in G major, M.83:
[21:28] 1. Allegramente
[29:56] 2. Adagio assai
[39:56] 3. Presto
*Encore:
[45:52] 𝗙𝗿𝗮𝗻𝗰𝗶𝘀 𝗣𝗼𝘂𝗹𝗲𝗻𝗰 (𝟭𝟴𝟵𝟵-𝟭𝟵𝟲𝟯) 8 Nocturnes (8개의 녹턴), FP 56 - No.1 in C major
𝗠𝗮𝘂𝗿𝗶𝗰𝗲 𝗥𝗮𝘃𝗲𝗹 (𝟭𝟴𝟳𝟱-𝟭𝟵𝟯𝟳) Ma Mère l'Oye (어미 거위 모음곡), M.60:
[52:34] 1. Pavane de la Belle au bois dormant (잠자는 숲속의 미녀 파반느)
[54:18] 2. Petit Poucet (난쟁이)
[58:00] 3. Laideronnette, impératrice des pagodes (파고다의 여왕 레드로네트)
[1:01:17] 4. Les entretiens de la Belle et de la Bête (미녀와 야수의 대화)
[1:05:49] 5. Le jardin féerique (요정의 정원)
*Encore:
[1:11:40] 𝗖𝗹𝗮𝘂𝗱𝗲 𝗗𝗲𝗯𝘂𝘀𝘀𝘆 (𝟭𝟴𝟲𝟮-𝟭𝟵𝟭𝟴) Suite Bergamasque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L.75 - 3. Clair de lune (달빛) (arr. by A. Caplet)
대단. 한정 오케스트라까지 결성하는 과업 이룩. 👍
오자서와 범려 ( '')^
아프고 애달픈 이심전심. 어쩜 이리 똑같아... 진작부터 말만 못한 내 말이... 나도 딱 그 시점. 정보가 없으니 총리실을 의심했었고. 그 정도라면 다행이니까 바라면서 불길해서 더 걱정했고. 총선 후 청와대 첫 멘트에 후자임이 확정됐고. 철렁했고. 캄캄했고.
처연한 出師表. 나도 무서운데 무력한 나로선 이로써 안심된다면 잔악하겠지. 오자서를 다시 보기엔 우리 상처가 이미 깊은데요. 공장장에 미안해하시는 표정이 너무... 이 깨끗한 인격이 아프다. 그 사이 전혀 도움 안 됐었고 이제 반은퇴 생활 중인 공장장 비겁한 편집.
+
잡소리 하나. 인문학까지는 기대하지도 않았어, 하지만 역사를 모르면 판단력이 생길 수가 없는 법. 원초적 위험이었다. 하도 잘 듣는대서, 성장 단계들이 보이기에, 혹시 무사하려나 했는데... 감수성으로만은 미칠 수가 없다. 우리가 그를 통해 어디까지 가고자 했는지 모른다면.
알릴레오북스 닫으며
" 책은 총포와 같다. "
- Biblioteca Joanina 조아니나 도서관
- Biblioteca Medicea Laurenziana 라우렌치아나 도서관
" 노무현 없는 노무현 시대 "
" 비평이 사라진 시대의 비평 "
[알릴레오 북스 s7e9] 중동 내 패권 국가들과 미국의 관계
1) 사우디아라비아 - '1932 사우디 가문의 왕국. 이슬람 성지 두 곳, 수도 메카와 메디나의 상징성 자부.
- '1744 종교 지도자 무함마드 이븐 압둘라와합과 아라비아 중원의 사우드 가문에 의해 정치와 종교 결합. 여러 부족 사이에서 통혼 정책으로 안정 유지.
- 초대 국왕 이븐 사우드의 2세대 왕자들 간 형제 상속 --> 현 7대 살만 국왕, 아들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에게 첫 3세대 세습 예정.
2) 튀르키예 - 오스만 제국 계승.
- 군인 출신 초대 대통령 케말 아타튀르크 이래, 유럽 지향 세속주의 공화정.
- '여섯 개의 화살'(공화주의, 민족주의, 인민주의, 국가주의, 세속주의, 혁명주의): 오스만 제국의 패망 원인을 이슬람주의와의 절연으로 극복하고자 제정 분리 정책.
3) 이란 - Islamic Republic of Iran 이란 이슬람 공화국. 신정 국가. 이슬람과 공화정의 공존 문제.
- '1979 이슬람 혁명 - 팔레비 국왕 실각, 신이 다스리는 왼쪽, 인간이 다스리는 오른쪽 하이브리드 체제로 --> 신정(神政)과 선거제/공화제 병존.
- '벨라야트 에 파키'(성직자들의 통치체제): 최고 율법학자들의 '가디언 카운슬'을 통한 세속 권력 견제. 대법원장 임명, 언론사 대표 임명, 군통수권.
- '1989 2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의 독점적 사유화. but 체제 자체에 대한 여론은 양분.
- 680-10-10 카르발라의 참극(: 예언자 무함마드의 외손자 후세인 이븐 알리가 이라크의 카르발라에서 살해된 사건)을 연상시키는 미국&이스라엘의 침공.
- '1979 호메이니 주도 혁명 후 제정 헌법에 이슬람 혁명 완성과 수출(Home and Abroad) 선언. 세상을 '무스타다펀'(억압자)와 '무스타크비룬'(피억압자)으로 양분, 피억압자 구출을 목표로 내걺.
--> '시아 벨트'(이라크, 시리아의 아사드 정권, 레바논의 헤즈볼라)에 위협을 느끼는 이스라엘
> 냉전기 미국의 중동 정책:
1) 석유 - 1945-2-14 퀸시 회담: 수에즈 운하에 정박한 USS 퀸시 순양함, 프랭클린 루즈벨트와 사우디 건국의 아버지 이븐 사우디 국왕 --> cf. Peter Zeihan (2017) 셰일 혁명과 미국 없는 세계
--> 셰일 혁명(Shale gas)
2) 소련과의 영역 경쟁 - '소련 봉쇄 정책'의 일환으로 중동에서 '바그다드 조약'으로 반공 진영 확보
3) 이스라엘 문제 - '1933 오슬로 협정(Oslo Accords)에서 '두 국가 해법'(Two-state solution) 도출
> 이란-미국 관계
- '1951 입헌군주제 시행, 레자 샤 국왕이 지명한 모하마드 모사데그의 민족주의 정책으로 석유 회사 '앵글로-이라니안 오일 컴퍼니'를 '내셔널-이라니안 오일 컴퍼니'로 국유화, 영국의 지분 회수. 매카시즘 광풍 속 CIA와 MI6 협동 Operation Ajax 작전으로 총리 암살.
- 왕정 복귀로 등극한 팔레비 국왕의 '백색혁명' 선포로 '1963 이래 이슬람 사원 재산 몰수, 바자르 상인들 단속 등 친미 노선 본격화. 국내 반미 정서 확산, '1979 이슬람 혁명으로 이어져.
- '1979-1980 미국 대사관 인질 사건 52명 442일 구금 '데저트 원'과 '독수리 발톱' 작전 연패. '1983 베이루트 주둔 미군 부대에 시아파 무장집단의 폭약 트럭 공격으로 미 해병 241명 사망.
> 이스라엘-미국 관계
- 추방(exile)의 서사 'Galut'를 내면화한 채 디아스포라의 삶을 수용했던 것을 홀로코스트의 씨앗으로 보는 전투적 시오니스트의 등장.
- 트럼프의 친이스라엘 행보 -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재벌 미리엄 아델슨 등 정치 자금 후원 세력의 시온주의 지지. --> cf. Stephen M. Walt & John J. Mearsheimer (2007) 이스라엘 로비
- 트럼프를 지지하는 복음주의 개신교 세력 중 유대교와 기독교의 통일을 추구하는 소수의 '세대주의'(Dispensationalism)자들의 영향
- 2020-09-15 아랍-이스라엘 관계 정상화를 위해 이스라엘-UAE, 이스라엘-바레인 양자 간 체결한 아브라함 협정으로 세계 2위의 석유, 세계 4위의 천연가스를 보유한 이란을 포섭하려는 외교적 성과에 대한 트럼프의 야심
린 감독의 <아라비아의 로렌스>와 피터 오툴의 연기에 빠져 오래 동경했던 로렌스. 후에 실제 역사에 관한 지식이 늘면서 시각이 바뀌며 아프기도, 실망스럽기도 했지만. 언제나 설레는 모험가의 삶.
할 일이 산더미로 밀렸는데 땡땡이.
𝗥𝗼𝗯𝗲𝗿𝘁 𝗦𝗰𝗵𝘂𝗺𝗮𝗻𝗻 (𝟭𝟴𝟭𝟬-𝟭𝟴𝟱𝟲)
[5:32] Album for the Young, Op.68 - 1. Melody
[6:25] Symphonic Etudes, Op.13 - Posthumous variation 5
[8:23] Kreisleriana, Op.16
[38:26] Davidsbündlertänze, Op.6
[1:18:23] *Mini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