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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ugust 29, 2026

이하이(LEE HI, 2016) 한숨 Breathe

이하이(LEE HI, 2016) 한숨 Breathe 

* 시민이 대통령에게 





[저널리스트] 2026-08-24 Mon. 라이브 





Jazmine Sullivan (2008) Bust Your Windows

* 시민이 대통령에게 2


I bust the windows out your car 

And no it didn't mend my broken heart 

I'll probably always have these ugly scars 

But right now I don't care about that part 

I bust the windows out your car 

After I saw you laying next to her 

I didn't wanna but I took my turn 

I'm glad I did it cause you had to learn


I must admit it helped a little bit 

To think of how you'd feel when you saw it 

I didn't know that I had that much strength 

But I'm glad you'll see what happens when 

You see you can't just play with people's feelings 

Tell them you love them and don't mean it 

You'll probably say that it was juvenile 

But I think that I deserve to smile




[홍사훈쑈] 2026-08-26 Wed.



남의 것을 탐하지 말라.  

Sunday, July 26, 2026

최민희 의원 Choi Min-Hee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2026-07-24 金 최민희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만점! 

Saturday, June 13, 2026

백낙청 Paik Nak-Chung @ Jung, Jun Hee's Commentary

[정준희의 논] 변혁적 중도의 때, 정말 왔나?ㅣ2026년 6월 11일 목요일 
on: 백낙청 (2026)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 -- 나라다운 나라를 어떻게 만들까 
(P) (주)명랑사회 



중학교 시절부터 용돈을 모아 15년 넘게 뉴턴, 과학동아, 내셔널지오그래픽 한국판, 창작과비평을 정기구독했다. 매월 책장이 너덜해지고 책등이 헐거워질 때까지 여러 번 탐독하던 중에도 유일한 계간 창비만은 일회도 완독하지 못하곤 했다. 몸집이 작아서 그렇지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조숙했던 나는 이미 머리가 너무 컸고, 그런 팔팔한 눈에 백낙청은 처음부터 어쩐지 기회주의로, 상황과 무관하게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한 교묘한 회피술로 느껴지는 감이 있었다. 판단까지 내리기에 필요한 지식은 없었고. 다만 만약 그런 게 균형 감각이라면 나는 원하지 않겠노라고. 하지만 섣불리 특정 편향에 치우치는 길로 들어섰을 때 내 위치를 감지할 수 있는 지도도 판별력도 없는 상태였기에 말하자면 창비는 내게 비교적 안전해 보이는 임시 경로로 여겨졌던 것.(지금 보니 날카롭게 정확했잖아.) 고진의 명성을 업고 기득권을 휘둘러 '세계 문학'을 밀어 붙이면서도 포스트모더니즘 자체를 우위에 두거나 서정을 폐기하지 않는 신중함이 마음에 들었고.(난 오영수의 딸이므로, 그때나 지금까지나 줄곧 핏줄을 끊긴 기분이거든. 창비는 면죄부를 줄 수 있는 상태로 끝까지 남아 있었기에 소중했다.) 내가 하필 문학동네 취향이 아니라서 그랬는지 몰라도 시류에 영합하지 않아도 되는 그들의 무게는 성장기의 내게 무차별하게 건강한 긴장감을 주었다. 그런 건 마음만 먹는다고 생기는 종류의 무게가 아니라는 것은 알겠었으니까. 뭐랄까, 교감 선생님 같은 존재였달까. 매력적이진 않지만 존경해야 할 것 같은. 경계를 늦추지는 못하지만 잠시 머물러도 되겠다는.   

매일 모욕감을 느끼지 않기 힘든 사정 속에 있으면서도 이런 일엔 비교적 개의치 않는 성격 덕분에 더욱이 MZ 세대에게서 나는 희망을 훨씬 많이 발견하는 편이다. 계속 귀를 열어 놓고 있다 보니, 내가 선거 직후보다 직전에 극심한 불안과 회의감에 시달렸던 것은 꽤 큰 차이였음을 확인하게 된다. 선거일 며칠 전부터 여러 꾀병으로 고생했고, 후에는 오히려 '정상적인' 반응들로 위로와 희망을 얻고 있는 셈이니까. 만 열 살부터 따라가 보았던 백낙청보다는 이십 대에야 전국민과 함께 만난 도올 선생님의 제자라 자부하고, 그가 유튜브 채널들을 살리려고 선생님을 백방으로 이용하는 수도 너무 훤히 보이는 게 거북스럽기는 하지만(정작 선생님께서 어려우셨던 시기에는 접촉이 없었다고), 역시 거대한 시야에서만 나오는 안목은 필수적이다. 이제야 한 수 배울 만큼 내가 컸구나. 그 양분 속에서.         


문학의 힘이 포용력인 한 문학은 영원할 것이다. "Das Ewig-Weibliche, zieht uns hinan." 


Sunday, April 05, 2026

류승완(Ryoo Seung-Wan, 2026) 휴민트(Humint)

<휴민트>(Humint) by 류승완(Ryoo Seung-Wan, 2026) 


2026-04-04 흙의 밤 @내 방

과로, 혼절, 절박한 주말의 반복 중 추억의 하드 보일드 & 누아르 & 브로맨스 망가 오마주. 자동차 총격 장면에서 감동하기는 종횡사해 이후 처음을 기록.  

내겐 폭력 수위가 지나치지만, 별도로 안무 + 촬영으로는 무협 전문 팬을 수십 년만에 감격시킨 놀라움. 무수한 오마주 변주들과 헌신적 창작들. 

드라마는 기대보다 실망스러웠지만, 대신 좋아하는 배우가 여주, 남캐들이 지극히 드물게 남자다워 즐거움. 사람이 자기 일 하는 데 무슨 이유가 그렇게 필요한 자들에게 질린 피로 해소. 르 까레의 현실 속 다정함의 배신을 진실로 성실한 절실함으로 착한 한국화. 

안 들리는 두 남자 마지막 대화 장면 너무 좋았고. 다 들린 내 지난 살아냄들도 사랑해. 천재적 택배 기사님들도, 용접공 영웅들도, 소방대원 예수들도.  




[정준희, 변영주의 문화정변] 1화 영화감독 류승완 
편집: 강민석 / 작가: 김미애 
(P)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


지극한 장르 영화 스토리에 시종 다큐 질문이라니 사람도 완벽할 순 없군요.   




[B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조인성 인터뷰



Thursday, April 02, 2026

Park Joo-Min's Interview with Chun Woo-Yong

주민, 전우용을 만나다 1편 



주민, 전우용을 만나다 2편 

(P) 박주민TV


> 연대의 가치를 재발견하기 

- Minouche Shafik 지음, 이주만 옮김, 이기적 인류의 공존 플랜: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사회계약(What We Owe Each Other: A New Social Contract, 2021), 까치, 2022. 

    1) 사람에 대한 투자(교육, 훈련, 평생학습) 

    2) 재난, 실업, 질병, 기후 위기에 따른 고통과 위험을 공평하게 나누는 방식으로 사회계약을 재편하자

- 페르디난트 퇴니스(Ferdinand Tönnies, 1894-1936)의 Gemeinschaft 공동사회 vs. Gesellschaft(사회) 

- '서로' 믿는/돕는/잘 사는 사회 - 국제적/국가간/개인간 연대, 위기에 대한 공동 인식


> 서울의 위상/역할 변화  

- 한강 약탈의 역사 - 1963년 1월 1일 강남 지역 서울 편입, 1966년 이후 개발 착수.  

- 역사에서의 발전 -  물질적 진보, 재산권만 가치로 인정받는 사회. 사람다움이라는 가치



Sunday, February 01, 2026

이해찬 (李海瓚, Lee Hae-chan, 1952~2026)


故이해찬 前국무총리님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P) 2026 델리민주



\

故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추모영상 
(P) 2026 델리민주





5.18 진상규명에 헌신했던 이해찬의 30대 의원 시절 영상 
1989년 5.18 9주기 | 5공 청문회 발언
(P) 광주MBC




故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 
2026-01-31 토 09:00
(P) 델리민주




'민주화의 거목' 故 이해찬 국무총리가 우리 곁을 떠나는 길. 지난 장례 일정 5일간의 기록
(P) 2026 민중의소리 MediaVop




[노무현을말하다-1 이해찬 전 총리편] 노무현의 천생연분 
(P) 2023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





[정준희의 토요토론] ep 50. 이해찬 추모 특집, 민주주의의 거목을 기억하며 
김만권 정치철학자(경희대 학술연구 교수) / 심용환 역사학자(심용환역사N연구소) 
편집: 강민석 / 작가: 서자영
(P) 2026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




이해찬의 친구, 유시춘이 말하는 ‘이해찬’ - 영원한 나의 동지여, 고이 잠드소서
(P) 2026 시사타파




[알릴레오 북's 100회] 군중 속에서 'NO'를 외치다 군중심리 - 이해찬 편
on: 군중 심리 
(P) 2023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



[알릴레오 북's 101회] 성숙한 군중이 되려면 - 이해찬 편
on: 군중 심리 
(P) 2023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





[김어준의 다스뵈이다/노무현시민센터 개관특집] 230회 낙찰 이해찬





이해찬 회고록ㅣ꿈이 모여 역사가 되다ㅣ독자와의 만남ㅣ1부



이해찬 회고록ㅣ꿈이 모여 역사가 되다ㅣ독자와의 만남ㅣ2부
(P) 2023 돌베개




[알릴레오 북's 73회] 꿈이 모여 역사가 되다 - 이해찬 편
on: 이해찬 회고록
(P) 2022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 특집방송] 노무현의 꿈이 이뤄지는 시대
(P) 2020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




2020-09-23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30회 -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이사장 이해찬




[김어준의 파파이스#135] 05:24 이해찬 국회의원 "탄핵과 특검연장은 역사적 책무!"
(P) 2017 한겨레TV




Thursday, December 18, 2025

황석영 (黃晳暎) Hwang, Sok-Yong

소설가 황석영 Hwang Sok-Yong

on: 할매 

(P) 매불쇼




[정준희의 논] 76회  한 그루 나무가 견뎌낸 시간, 신작 '할매'ㅣ황석영 작가

(P) (주) 명랑사회 2025-12-20



Saturday, December 06, 2025

Jung, Jun Hee's Argument EP#064

[정준희의 논; 64회] 12.3 내란 1년, 함께 울고 웃었던 우리의 벗들ㅣ최욱X정준희 

2025-12-03 생중계 (P) (주)명랑사회


완전 나도요. 완전 은인. 평화와 건강과 희망을 줬음.  

패션 취향이 나랑 판박이. 쿨 톤. 심지어 비염 있는 것도 같아요. 국어 실력 최고. 하대당하는 것도 비슷.  

피곤해 보이네. 물론 그래도 열심이지만. 

F여도 얼마든지 정직하고 공정할 수 있단다.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 사적인 상황 때문에 더욱 늘 속이 다 시원. 그런데 유리 멘탈과였다고? 유리 멘탈은 종로에서 눈총 받고 한강에서 뺨 때리는 격 사적 보복을 지나가는 약자에게 시도 때도 없이 가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상종하고 싶지 않은 편인데... 직업적 긴장과 주의력이 아니었을까? 또 나처럼. 그렇지! F여도 일만은 T 기준으로 진행해야 하는 법. 훈련을 받아야만 나온다고? 내 쪽 기준엔 기본 양심 생활의 문제인데. 공사 구분 능력의 문제일 뿐. 

응? 언론인으로서 부끄러워할 문제라고? 난 그 모습 덕분에 죽을 것 같다가 살 것 같아지고, 최고 신뢰를 갖게 되었소. 제발 나아지지 말라. 

근데 정준희 교수 눈에서 꿀 떨어지는 애정이 더불어 보기 좋아요. 

난 남을 웃길 줄 모르는 사람의 미지성과 미성숙, 그러면서 남을 쉽게 비웃는 가증스러움이 하찮으니 괜한 걱정은 마시고요. 뭐지? 웃기면 우습게 본다는 건 반도 남자 생물 종특인가? 역시 최욱이 상남자. 내 눈엔 위대하고 강건해 보임. 나도 마음은 같은데, 이 땅에선 여성이 그러면 무능력 용의자로 낙인 찍힐 뿐 아니라 몸과 목숨까지도 위험해지니 문제지. 

그 답은 내가 아오. 사람됨. 본질이자 핵심. 


Sunday, November 30, 2025

Guillermo del Toro (2025) Frankenstein 프랑켄슈타인

Guillermo del Toro (2025) Frankenstein >프랑켄슈타인< 

2025-11-29 흙의 밤 @내 방 

기예르모 델 토로 참 따뜻한 사람이구나. 같은 예술가로서 원작자에 대한 예리한 이해를 담은 약혼녀 캐릭터 설정 좋았고. 앞선 작품들에 대한 꼼꼼한 애정과 존중까지. 참신하도록 섹시한 괴물 탄생. 



(B) BBC Radio 1 




(P)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Monday, June 02, 2025

핵 발전 Nuclear Power Plant

[매일매일불금쇼] 원전 - 박종운 동국대 에너지전기공학과 교수 



이런 게 균형 감각. 이도 저도 아닌 회피형 중립이 아니라. 균형이란, 두루두루 살피고, 이 각도 저 각도를 다양하게 찾을 줄 알고, 동시에 여러 층위를 꿰뚫어 보는 능력. 


Saturday, January 25, 2025

Wim Wenders (2023) Perfect Days


Wim Wenders (2023) Perfect Days  퍼펙트 데이즈

Cinematography by Franz Lustig


2025-01-25 흙의 낮 @거실: 뮤젠

난데... 😌


木漏れ日 (こもれび, Komorebi) 

고모레비: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 그리고 그 햇살을 바라보며 느끼는 행복.


> scrap

- William Cuthbert Faulkner (1939) The Wild Palms  야생 종려나무 

- Patricia Highsmith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  幸田 文 고다 아야 (1992) 木  나무  <-- 엥, 이거 전혀 모르고 며칠 전 장바구니에 담은. 




OST 

 




[Btv/이동진의 파이아키아] 〈퍼펙트 데이즈〉 야쿠쇼 코지 심층 인터뷰





PERFECT DAYS Wim Wenders on How "Ozu's Spirit Looms Large"  

From Studio 9 at TIFF



Monday, January 13, 2025

차성안 Prof. Cha, Sung An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경호처에게 부당지시 거부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2025-01-13 1:00 pm 차성안 교수 기자회견


살 것 같아졌다. 본론보다 앞뒤에. 고맙습니다. 



"판사 출신인 차성안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13일 오후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경호처 직원들에게 부당지시를 거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담긴 자료를 전달하겠다고 예고했다." 

from: 송창안@미디어스: 경호처 직원이 꼭 알아야할 '부당지시 거부 6문 6답' 




2025년 1월 1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2025년 1월 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Wednesday, November 13, 2024

Monday, October 28, 2024

review: 김대중 (2024) 육성 회고록 Kim, Dae Jung's Memoir

[알릴레오북스 5기 번외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on: 김대중 (2024) 육성 회고록


" 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 감각 "



의미심장한 이야기가 서로 마치 가볍다는 듯이 오가서 그토록 무거운 마음들의 풍경을 보는 게 수십 년 만인 것 같다. 라르고로 퐁당퐁당. 서로 톤이 달라 다채로워진. 초딩 때까지는 군데군데 잘 찾아보면 남아 있었는데, 그런 어른의 흔적이. 슬프지만 그리운.


Sunday, September 08, 2024

Review: Mearsheimer & Rosato (2023) How States Think

[알릴레오북스: S05EP26] 국가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국방전문가 김종대 (전 국회의원)
on: John J. Mearsheimer & Sebastian Rosato (2023) How States Think: The Rationality of Foreign Policy  국역 권지현(2024) 국가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 존 미어샤이머의 질문 : 외교 정책의 합리성, 이론에서 사례까지


[01:50] Book, guest introduction

        유시민: "백신처럼 불편하지만, 영양 주사의 성격도 있는 책"  

[12:32] Rationality of states in international politics 

[23:32] Japan's Pearl Harbor attack 

[29:53] Foreign policy of the South Korea government 

[51:35] Part 2 preview 


* 공격적 현실주의 (Offensive Realism)

* 자유주의 (Liberalism) [국제관계]

- 신뢰성 있는 이론의 조건



[알릴레오북스: S05EP27] 일본은 왜 독도에 집착할까 


[03:24] Characteristics of irrational decision-making 

[13:14] Foreign policy of the Yoon Seok-yeol government 

[22:11] Yoon Seok-yeol administration’s policy toward Japan 

[36:32] Cases of overcoming irrational decision-making 

[48:01] Overall review


- 외교 정책의 합리성을 위한 지도자의 조건(역할 설정)

안 읽을 책이라서. 

Saturday, August 31, 2024

Literature and Movie: Park, Chan Wook 2013 interview

[신형철의 문학이야기#2회] 2부 문학의 만남: 영화감독 박찬욱 

(B) 2013-08-30 문학동네 팟캐스트 


- 마음 속에 벌어지는 일들을 행동이나 다른 시각적 비유 또는 대사나 내레이션으로 보여 주어야 하는 한계 

- 좋은 이야기란? 예측이 안 되고 앞뒤 개연성 없어 보이는 전개 과정이 결말에서 하나로 수렴되면서 숙명처럼 느껴지는 이야기  


박찬욱 (Park, Chan-Wook, 2013) <스토커>(Stoker)

신형철@씨네21 2013-04-17: 호르몬그래피 - <스토커>를 떠받치는 근본 은유를 찾아서 

지금의나를만든서재@네이버2008-08-01: 박찬욱의 서재는 영화의 자양분이다 

William Cuthbert Faulkner (1929) The Sound and the Fury 국역 공진호(2013) [소리와 분노]  

박찬욱 (Park, Chan-Wook,2009) <박쥐>(Thirst) 

Émile Zola (1867) Thérèse Raquin 국역 박이문(2009) [테레즈 라캥] 

橋本 忍 하시모토 시노부 (2006) 複眼の映像 국역 강태웅(2012) [복안의 영상: 나와 구로사와 아키라] (이 책 몇 년 전에 사진과 제지 등 대폭 보완한 개정 신판 나왔던 것 같은데, 왜 기록이 없지?)

Tomas Alfredson (2011) Tinker Tailor Soldier Spy (응? 난 원작 안 읽고 잘 이해됐는데.)

--> 박찬욱 (Park, Chan-Wook, 2018) The Little Drummer Girl  (야생 덕에 본. 너무 끔찍해서 싫었지만. 이 분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하는 유형이시군. ;) )

Alfred Bester (1956) Tiger! Tiger! / The Stars My Destination 국역 최용준(2009) [타이거! 타이거!] 

Sarah Waters (2002) Fingersmith 국역 최영준(2016) [핑거스미스] 

--> 박찬욱 (Park, Chan-Wook, 2016) 아가씨 (The Handmaiden) 


팬은 아니지만, 조금 공부. 

Thursday, July 04, 2024

Top Gun: Maverick (2022, Joseph Kosinski)


official Trailer



extended Preview: Dog Fight Exercise



Dagger Attack by F/A-18E & F/A-18Fs


F-14 vs Su-57s Fight 

Joseph Kosinski (2022) Top Gun: Maverick  탑건 매버릭 @youTube / @Netflix
Cinematography: Claudio Miranda
(P) Paramount Pictures


2024-07-03 물의 밤 @내 방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

그리고 우정이 사랑. 지키고 싶은 가치들. 스크린 속에서라도.   




OST 
by Lorne Balfe, Harold Faltermeyer, Lady Gaga, and Hans Zimmer
(P) 2022 InterscopeParamount




unreleased film score
from Film Version & Unreleased Soundtracks@YouTube





Danger Zone in the opening scene 



Opening scene in: Top Gun (1986)



여는 장면에서 그토록 가슴 터지게 만든 영화. 나만 그랬던 게 아니었다. 제대로 오마주. 



Tony Scott (1986) Top Gun 




2022-05-25  BBC Radio 1



Wednesday, September 27, 2023

더하우스콘서트 TheHouseConcert [소심음감] Book Talk


박창수 (2023) [우연을 필연으로: 하우스콘서트 20년의 기록] 
더하우스콘서트 TheHouseConcert [소심음감] Book Talk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