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h Krysa violin / Torleif Thedéen cello
Royal Stockholm Philharmonic Orchestra / James DePreist conductor
(P) 1993 BIS
Софи́я Асга́товна Губайду́лина (Sofia Gubaidulina, 1931-2025, 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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誠者,天之道也;誠之者,人之道也。 ( Chéng zhě, tiān zhī dào yě; chéngzhī zhě, rén zhī dào yě. ) ---- 子思 《禮記·中庸》22:7 _____ Der bestirnte Himmel über mir, und das moralische Gesetz in mir. ---- Immanuel Kant (KpV: AA 05: 161.33–36) ________________________ ἃ γὰρ δεῖ μαθόντας ποιεῖν, ταῦτα ποιοῦντες μανθάνομεν (What we have to learn to do we learn by doing.) ---- Ἀριστοτέλης (Nic. Eth. 1103a33)
Софи́я Асга́товна Губайду́лина (Sofia Gubaidulina, 1931-2025, 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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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일간 부문이 칼같이 끝나서 자동 갈아타다 보니 도통 연말연시 같지 않은 연말연시를 물리적으로 실감당할 수 있어서 기분이 묘하다. 소비에 고마워도 될까. 그도 죄스럽지만. 정리할 기분도 셋팅할 의욕도 모자라지만. 우연한 행운도 비극 속 아이러니.
(P) 2004 서울음반
1993-03-28 [MBC/이종환의 밤으로의 초대] 김민기 스페셜
2024-07-26 배철수의 음악캠프@MBC
김민기 1 · 2 · 3 · 4집
마왕의 "김민기" 뜯어듣기
2011-08-13 Ghost Station
김민기 (Kim, Min Gi, 1951-2024)
김민기 (1993) 김민기 4
중3. 밤새 울었다. 백구, 지금도 무섭다. 정말 무서운 건 작은 연못. 봉우리는 원래 좋아하지만, 언젠가부터 음력 설이면 신기하게 문득 찾아 듣는다. 초조함이 가셔서 그러겠지.
내일은 절대 바슐라르 안 봐야지. 아니 오늘은. 제발 제발.
[Jtbc] 2018-09-13 인터뷰
The Piano (1993, Jane Campion) OST by Michael Nyman
혼자 영화관 가는 거 즐기시던 남 사부님. 학창 시절 내가 선생님이라고 부른 최초의 유일한 분. 이 영화는 초바쁜 중3 때라 당시에는 못 보고 한참 후 집에서 티브이로 봐서 내 느낌보단 선생님 이야기가 더 생각난다. 우리는 18세기형 사제들이었지. 성평등과는 무관히 난 남자로 태어나는 게 더 좋았을 거라는 쓸데없어 짜증났던 말을 이제는 인정한다. 잃을 수밖에 없는 것들이 내겐 소중한 것들이곤 했다. 얻을 수 있는 것들에는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았고. 여자 생물과는 친구로나 다른 방식들로는 관계할 수 없거나 하면 안 되는 땅에서. 나를 동료로 취급할 줄 알았던 극소수만이 페친으로 남아 있는 세계. 피아노와 함께 벙어리가 되어 태평양에 침몰한, 페미니즘 바깥의 지점들.
a. Der Hans und die Grete
b. In meiner Brust
c. Der arme Peter wankt vorbei
心若倦了 淚也乾了這份深情 難捨難了曾經擁有 天荒地老已不見你 暮暮與朝朝這一份情 永遠難了願來生還能 再度擁抱愛一個人 如何廝守到老怎樣面對一切 我不知道回憶過去 痛苦的相思忘不了為何你還來 撥動我心跳愛你怎麼能了 今夜的你應該明瞭緣難了 情難了
종이 사전 뒤적여 병음과 성조 다느라 며칠이나 걸리고, 발음 연습 하는데 그때만 해도 짱깨말 시끄럽다고 구박받던 시절이 소롯한데. 영화를 여태 못 봤네. 문화 개방 전이라 민중서국에서 씨디/비디오테이프 어렵게 구하고 했는데. 만방 지금도 활동이 활발한 것 같아 반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