誠者,天之道也;誠之者,人之道也。 ( Chéng zhě, tiān zhī dào yě; chéngzhī zhě, rén zhī dào yě. ) ---- 子思 《禮記·中庸》22:7 _____ Der bestirnte Himmel über mir, und das moralische Gesetz in mir. ---- Immanuel Kant (KpV: AA 05: 161.33–36) ________________________ ἃ γὰρ δεῖ μαθόντας ποιεῖν, ταῦτα ποιοῦντες μανθάνομεν (What we have to learn to do we learn by doing.) ---- Ἀριστοτέλης (Nic. Eth. 1103a33)
Tuesday, May 05, 2026
Tuesday, January 13, 2026
The Provisional Government of Korea in Shanghai
2026-01-07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100년 기념식
100th Anniversary Ceremony of the 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in Shanghai
[전주MBC] (전체 영상)
Friday, November 28, 2025
KARI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한국형발사체-Ⅱ (Korea Space Launch Vehicle-Ⅱ) 누리(Nuri)호 4차 발사 현장 생중계
서울대학교 SNUGLITE-III 하나/두리, 세종대학교 SPIRONE, 스패이스린택 BEE-1000, 우주로테크 COSMIC, 인하대학교 INHA RoSAT, 카이스트 K-HERO, 코스모웍스 JACK-003/JACK-004, 쿼터니언 PERSAT-01,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Sat,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플렛폼 1호, 한컴인스페이스 세종4호
(D) 한국형발사체(KSLV) 계획
(P) 한국항공우주연구원 KARI
2025-11-27일 01:13 KST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 나무위키: 누리호/발사 기록 및 계획/4차
Wednesday, November 19, 2025
Korea-UAE summit @
President His Highness Sheikh Mohammed bin Zayed Al Nahyan today welcomed His Excellency Lee Jae-myung,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on a state visit to the UAE. An official reception ceremony was held for His Excellency upon his arrival at Qasr Al Watan in Abu Dhabi. @https://www.mohamedbinzayed.ae/
Thursday, August 29, 2024
Colonel Park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28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893
Thursday, June 29, 2023
검찰총장 징계 결정문 The disciplinary action against the prosecutor general 2020
cf. 나무위키
[The Kyunghyang Shinmun] The disciplinary action against the prosecutor general
그걸 물어 봐야, 카더라가 있어야, 아나?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 사건들의 논리인데.
넘치는 자리에 있었던 상관.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을 줄 아는 사람은 지도자에 못 미친다. 짊어진다는 뜻이 뭔지 모르는 사람. 어쩔 수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본인은 성공하지. 이것은 작은 희생의 문제가 아니고, 장기 말과 토사구팽도 아니고, 뻔한 각자도생이나 배신보다 비겁한, 오로지 시야와 목표와 동기의 문제다. 즉 그릇이자 역량이자 태세이다. 상상력이 없으면 판단력도 없으니까. 하던 대로, 하라는 대로 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이미 확실히 있는 무언가를 잘하기는 알고 보면 쉽다. 인간이란 그렇다.
치명상을 입혔지만 우리가 용서할 수밖에 없었던 정치인. 늘 성장했던. 아름답다는 말을 나와 똑같은 용법으로 쓰는. 법이 아닌 행정이 아닌 정치가 왜 필요한지 다시 보여 준다. 미안하지만 역사는 무명인들의 것이다. 艱苦奮鬪
자신의 직무를 자신이 부여하는 사람, 모여라.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