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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15, 2025

The House Concert 2025 𝐉𝐔𝐋𝐘 𝐅𝐄𝐒𝐓𝐈𝐕𝐀𝐋 "여름의 제전" Opening Concert

The House Concert 𝐉𝐔𝐋𝐘 𝐅𝐄𝐒𝐓𝐈𝐕𝐀𝐋 "여름의 제전"  [ Opening Concert ] 
백윤학 Yoonhak Baek (Conductor) 권형준 Hyung Joon Kwon (Actor) 
이윤의 Yun Ui Lee (Violin) 정하나 Hana Jeong (Double Bass) 정유진 Youjin Jung (Clarinet) 
김현준 Hyunjun Kim (Bassoon) 남관모 Kwanmo Nam (Trumpet) 
주인혜 Inhye Joo (Trombone) 이원석 Won Suk Lee (Percussion) 
조은비 Eunbi Cho (Director) 
오페라를 보는 새로운 시선 x 스튜디오페이즈 (진행)
2025. 7. 1. Tue. 8pm 서울 예술가의집


𝗜𝗴𝗼𝗿 𝗦𝘁𝗿𝗮𝘃𝗶𝗻𝘀𝗸𝘆 (𝟭𝟴𝟴𝟮-𝟭𝟵𝟳𝟭) 

L'Histoire du soldat (병사의 이야기), K029 

Part 1 

4:16 1. Marche du soldat (병사의 행진) 

7:21 2. Petits airs au bord du ruisseau (시냇가의 선율) 

18:34 3. Pastorale (목가) 

30:31 4. Reprise: Petits airs au bord du ruisseau (시냇가의 선율) 

Part 2 

31:39 5. Reprise: Marche du soldat (병사의 행진) 

34:08 6. Marche royale (왕의 행진) 

41:38 7. Petit concert (작은 음악회) 

45:05 8. Trois danses: Tango - Valse - Ragtime (3개의 춤곡: 탱고 - 왈츠 - 래그타임) 

52:39 9. Danse du diable (악마의 춤) 10. Petit choral (작은 코랄) 

54:00 11. Couplets du diable (악마의 춤) 

54:53 12. Grand choral (큰 코랄) 

1:00:27 13. Marche triomphale du diable (악마의 승리의 행진)


Monday, January 13, 2025

차성안 Prof. Cha, Sung An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경호처에게 부당지시 거부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2025-01-13 1:00 pm 차성안 교수 기자회견


살 것 같아졌다. 본론보다 앞뒤에. 고맙습니다. 



"판사 출신인 차성안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13일 오후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경호처 직원들에게 부당지시를 거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담긴 자료를 전달하겠다고 예고했다." 

from: 송창안@미디어스: 경호처 직원이 꼭 알아야할 '부당지시 거부 6문 6답' 




2025년 1월 1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2025년 1월 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Thursday, June 29, 2023

검찰총장 징계 결정문 The disciplinary action against the prosecutor general 2020


cf. 나무위키 

검사징계법 

[The Kyunghyang Shinmun] The disciplinary action against the prosecutor general


그걸 물어 봐야, 카더라가 있어야, 아나?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 사건들의 논리인데. 

넘치는 자리에 있었던 상관.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을 줄 아는 사람은 지도자에 못 미친다. 짊어진다는 뜻이 뭔지 모르는 사람. 어쩔 수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본인은 성공하지. 이것은 작은 희생의 문제가 아니고, 장기 말과 토사구팽도 아니고, 뻔한 각자도생이나 배신보다 비겁한, 오로지 시야와 목표와 동기의 문제다. 즉 그릇이자 역량이자 태세이다. 상상력이 없으면 판단력도 없으니까. 하던 대로, 하라는 대로 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이미 확실히 있는 무언가를 잘하기는 알고 보면 쉽다. 인간이란 그렇다.  

치명상을 입혔지만 우리가 용서할 수밖에 없었던 정치인. 늘 성장했던. 아름답다는 말을 나와 똑같은 용법으로 쓰는. 법이 아닌 행정이 아닌 정치가 왜 필요한지 다시 보여 준다. 미안하지만 역사는 무명인들의 것이다. 艱苦奮鬪 

자신의 직무를 자신이 부여하는 사람, 모여라.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