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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ly 31, 2026

더 하우스 콘서트 The House Concert 2026 July Festival: Open Session

𝐉𝐔𝐋𝐘 𝐅𝐄𝐒𝐓𝐈𝐕𝐀𝐋 "프랑스의 빛": 오픈 세션 Open Session  
박창수 Park Chang Soo / 신예슬 Yeasul Shin
2026. 7. 12. Sun 4pm 서울 예술가의집


[02:50] 오픈세션  

𝗠𝗮𝘂𝗿𝗶𝗰𝗲 𝗥𝗮𝘃𝗲𝗹 (𝟭𝟴𝟳𝟱-𝟭𝟵𝟯𝟳) 

[35:33] Miroirs (거울), M.43 - 3. Une barque sur l'océan (바다 위의 작은 배) 

ㅡ 최형록(Piano) 

𝗚𝗿𝗮ż𝘆𝗻𝗮 𝗕𝗮𝗰𝗲𝘄𝗶𝗰𝘇 (𝟭𝟵𝟬𝟵-𝟭𝟵𝟲𝟵) 

[1:16:49] Oberek No.1 (오베레크 1번) 

𝗥𝗼𝗱𝗶𝗼𝗻 𝗦𝗵𝗰𝗵𝗲𝗱𝗿𝗶𝗻 (𝟭𝟵𝟯𝟮-𝟮𝟬𝟮𝟱) 

[1:18:48] In the Style of Albéniz (알베니즈 풍으로) 

ㅡ 윤참인(Violin), 이세준(Piano) 

𝗙𝗿𝗮𝗻𝘇 𝗟𝗶𝘀𝘇𝘁 (𝟭𝟴𝟭𝟭-𝟭𝟴𝟴𝟲) 

[1:24:11] Transcendental Etude (초절기교 연습곡), S.139 - 5. Feux follets (도깨비불)

ㅡ 엄서윤(Piano)


Sunday, July 26, 2026

정청래 의원 Jung Chung-Rae

[시사타파] 민주당 개혁드림팀(정청래,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과 더불어민주당 울산 당원들 간담회 

2026-07-26 日 10:30 


"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는 없습니다. "



Sunday, June 28, 2026

유시민 Rhyu Si-Min

오자서와 범려  ( '')^


아프고 애달픈 이심전심. 어쩜 이리 똑같아... 진작부터 말만 못한 내 말이... 나도 딱 그 시점. 정보가 없으니 총리실을 의심했었고. 그 정도라면 다행이니까 바라면서 불길해서 더 걱정했고. 총선 후 청와대 첫 멘트에 후자임이 확정됐고. 철렁했고. 캄캄했고. 

처연한 出師表. 나도 무서운데 무력한 나로선 이로써 안심된다면 잔악하겠지. 오자서를 다시 보기엔 우리 상처가 이미 깊은데요. 공장장에 미안해하시는 표정이 너무... 이 깨끗한 인격이 아프다. 그 사이 전혀 도움 안 됐었고 이제 반은퇴 생활 중인 공장장 비겁한 편집. 

잡소리 하나. 인문학까지는 기대하지도 않았어, 하지만 역사를 모르면 판단력이 생길 수가 없는 법. 원초적 위험이었다. 하도 잘 듣는대서, 성장 단계들이 보이기에, 혹시 무사하려나 했는데... 감수성으로만은 미칠 수가 없다. 우리가 그를 통해 어디까지 가고자 했는지 모른다면. 

 




알릴레오북스 닫으며 


" 책은 총포와 같다. " 

    Biblioteca Joanina 조아니나 도서관 

    Biblioteca Medicea Laurenziana 라우렌치아나 도서관 

" 노무현 없는 노무현 시대 " 

" 비평이 사라진 시대의 비평 " 

Monday, June 15, 2026

review: 인남식 (In, Nam-Sik, 2026) 현대 중동의 이해 Understanding the Modern Middle East

[알릴레오 북스 s7e8] 종교지도자=국가지도자? 이슬람에서 종교지도자가 1황인 이유




[알릴레오 북스 s7e9] 중동 내 패권 국가들과 미국의 관계 

패널: 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 / 새미 라샤드 방송인 & 번역가
on: 인남식 (2026) 현대 중동의 이해   
제작총괄: 이대희 / 연출: 정일채 / 작가: 서자영
(P)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 


1) 사우디아라비아 - '1932 사우디 가문의 왕국.  이슬람 성지 두 곳, 수도 메카와 메디나의 상징성 자부. 

- '1744 종교 지도자 무함마드 이븐 압둘라와합과 아라비아 중원의 사우드 가문에 의해 정치와 종교 결합. 여러 부족 사이에서 통혼 정책으로 안정 유지.    

- 초대 국왕 이븐 사우드의 2세대 왕자들 간 형제 상속 --> 현 7대 살만 국왕, 아들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에게 첫 3세대 세습 예정.


2) 튀르키예 - 오스만 제국 계승. 

- 군인 출신 초대 대통령 케말 아타튀르크 이래, 유럽 지향 세속주의 공화정. 

- '여섯 개의 화살'(공화주의, 민족주의, 인민주의, 국가주의, 세속주의, 혁명주의): 오스만 제국의 패망 원인을 이슬람주의와의 절연으로 극복하고자 제정 분리 정책.   


3) 이란 - Islamic Republic of Iran 이란 이슬람 공화국. 신정 국가. 이슬람과 공화정의 공존 문제. 

- '1979 이슬람 혁명 - 팔레비 국왕 실각, 신이 다스리는 왼쪽, 인간이 다스리는 오른쪽 하이브리드 체제로 --> 신정(神政)과 선거제/공화제 병존. 

- '벨라야트 에 파키'(성직자들의 통치체제): 최고 율법학자들의 '가디언 카운슬'을 통한 세속 권력 견제. 대법원장 임명, 언론사 대표 임명, 군통수권.  

- '1989 2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의 독점적 사유화. but 체제 자체에 대한 여론은 양분. 

- 680-10-10 카르발라의 참극(: 예언자 무함마드의 외손자 후세인 이븐 알리가 이라크의 카르발라에서 살해된 사건)을 연상시키는 미국&이스라엘의 침공.  

 - '1979 호메이니 주도 혁명 후 제정 헌법에 이슬람 혁명 완성과 수출(Home and Abroad) 선언. 세상을 '무스타다펀'(억압자)와 '무스타크비룬'(피억압자)으로 양분, 피억압자 구출을 목표로 내걺.  

--> '시아 벨트'(이라크, 시리아의 아사드 정권, 레바논의 헤즈볼라)에 위협을 느끼는 이스라엘


> 냉전기 미국의 중동 정책: 

1) 석유 - 1945-2-14 퀸시 회담: 수에즈 운하에 정박한 USS 퀸시 순양함, 프랭클린 루즈벨트와 사우디 건국의 아버지 이븐 사우디 국왕     --> cf. Peter Zeihan (2017) 셰일 혁명과 미국 없는 세계  

    --> 셰일 혁명(Shale gas

2) 소련과의 영역 경쟁 - '소련 봉쇄 정책'의 일환으로 중동에서 '바그다드 조약'으로 반공 진영 확보  

3) 이스라엘 문제 - '1933 오슬로 협정(Oslo Accords)에서 '두 국가 해법'(Two-state solution) 도출 


> 이란-미국 관계 

- '1951 입헌군주제 시행, 레자 샤 국왕이 지명한 모하마드 모사데그의 민족주의 정책으로 석유 회사 '앵글로-이라니안 오일 컴퍼니'를 '내셔널-이라니안 오일 컴퍼니'로 국유화, 영국의 지분 회수. 매카시즘 광풍 속 CIA와 MI6 협동 Operation Ajax 작전으로 총리 암살. 

- 왕정 복귀로 등극한 팔레비 국왕의 '백색혁명' 선포로 '1963 이래 이슬람 사원 재산 몰수, 바자르 상인들 단속 등 친미 노선 본격화. 국내 반미 정서 확산, '1979 이슬람 혁명으로 이어져.  

- '1979-1980 미국 대사관 인질 사건 52명 442일 구금 '데저트 원'과 '독수리 발톱' 작전 연패. '1983 베이루트 주둔 미군 부대에 시아파 무장집단의 폭약 트럭 공격으로 미 해병 241명 사망.  


> 이스라엘-미국 관계 

- 추방(exile)의 서사 'Galut'를 내면화한 채 디아스포라의 삶을 수용했던 것을 홀로코스트의 씨앗으로 보는 전투적 시오니스트의 등장. 

- 트럼프의 친이스라엘 행보 -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재벌 미리엄 아델슨 등 정치 자금 후원 세력의 시온주의 지지.  --> cf. Stephen M. Walt & John J. Mearsheimer (2007) 이스라엘 로비 

- 트럼프를 지지하는 복음주의 개신교 세력 중 유대교와 기독교의 통일을 추구하는 소수의 '세대주의'(Dispensationalism)자들의 영향 

- 2020-09-15 아랍-이스라엘 관계 정상화를 위해 이스라엘-UAE, 이스라엘-바레인 양자 간 체결한 아브라함 협정으로 세계 2위의 석유, 세계 4위의 천연가스를 보유한 이란을 포섭하려는 외교적 성과에 대한 트럼프의 야심    



린 감독의 <아라비아의 로렌스>와 피터 오툴의 연기에 빠져 오래 동경했던 로렌스. 후에 실제 역사에 관한 지식이 늘면서 시각이 바뀌며 아프기도, 실망스럽기도 했지만. 언제나 설레는 모험가의 삶. 

할 일이 산더미로 밀렸는데 땡땡이.  

 

Saturday, June 13, 2026

백낙청 Paik Nak-Chung @ Jung, Jun Hee's Commentary

[정준희의 논] 변혁적 중도의 때, 정말 왔나?ㅣ2026년 6월 11일 목요일 
on: 백낙청 (2026)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 -- 나라다운 나라를 어떻게 만들까 
(P) (주)명랑사회 



중학교 시절부터 용돈을 모아 15년 넘게 뉴턴, 과학동아, 내셔널지오그래픽 한국판, 창작과비평을 정기구독했다. 매월 책장이 너덜해지고 책등이 헐거워질 때까지 여러 번 탐독하던 중에도 유일한 계간 창비만은 일회도 완독하지 못하곤 했다. 몸집이 작아서 그렇지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조숙했던 나는 이미 머리가 너무 컸고, 그런 팔팔한 눈에 백낙청은 처음부터 어쩐지 기회주의로, 상황과 무관하게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한 교묘한 회피술로 느껴지는 감이 있었다. 판단까지 내리기에 필요한 지식은 없었고. 다만 만약 그런 게 균형 감각이라면 나는 원하지 않겠노라고. 하지만 섣불리 특정 편향에 치우치는 길로 들어섰을 때 내 위치를 감지할 수 있는 지도도 판별력도 없는 상태였기에 말하자면 창비는 내게 비교적 안전해 보이는 임시 경로로 여겨졌던 것.(지금 보니 날카롭게 정확했잖아.) 고진의 명성을 업고 기득권을 휘둘러 '세계 문학'을 밀어 붙이면서도 포스트모더니즘 자체를 우위에 두거나 서정을 폐기하지 않는 신중함이 마음에 들었고.(난 오영수의 딸이므로, 그때나 지금까지나 줄곧 핏줄을 끊긴 기분이거든. 창비는 면죄부를 줄 수 있는 상태로 끝까지 남아 있었기에 소중했다.) 내가 하필 문학동네 취향이 아니라서 그랬는지 몰라도 시류에 영합하지 않아도 되는 그들의 무게는 성장기의 내게 무차별하게 건강한 긴장감을 주었다. 그런 건 마음만 먹는다고 생기는 종류의 무게가 아니라는 것은 알겠었으니까. 뭐랄까, 교감 선생님 같은 존재였달까. 매력적이진 않지만 존경해야 할 것 같은. 경계를 늦추지는 못하지만 잠시 머물러도 되겠다는.   

매일 모욕감을 느끼지 않기 힘든 사정 속에 있으면서도 이런 일엔 비교적 개의치 않는 성격 덕분에 더욱이 MZ 세대에게서 나는 희망을 훨씬 많이 발견하는 편이다. 계속 귀를 열어 놓고 있다 보니, 내가 선거 직후보다 직전에 극심한 불안과 회의감에 시달렸던 것은 꽤 큰 차이였음을 확인하게 된다. 선거일 며칠 전부터 여러 꾀병으로 고생했고, 후에는 오히려 '정상적인' 반응들로 위로와 희망을 얻고 있는 셈이니까. 만 열 살부터 따라가 보았던 백낙청보다는 이십 대에야 전국민과 함께 만난 도올 선생님의 제자라 자부하고, 그가 유튜브 채널들을 살리려고 선생님을 백방으로 이용하는 수도 너무 훤히 보이는 게 거북스럽기는 하지만(정작 선생님께서 어려우셨던 시기에는 접촉이 없었다고), 역시 거대한 시야에서만 나오는 안목은 필수적이다. 이제야 한 수 배울 만큼 내가 컸구나. 그 양분 속에서.         


문학의 힘이 포용력인 한 문학은 영원할 것이다. "Das Ewig-Weibliche, zieht uns hinan." 


Sunday, June 07, 2026

review: Hartung & Freeman (2025) The Trillion Dollar War Machine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알릴레오북스 s7e5] 트럼프와 1조 달러 전쟁 기계의 야망: 미국이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 진짜 이유 


- '전쟁 기계' 미국: USA = United States of Armament) '무기 합중국' (국방 예산 1조 달러)

- 군산복합체(military-industrial complex, MIC) from: 미국 34대 대통령 드와이트 아이젠하워(Dwight D. Eisenhower)의 1961년 1월 퇴임 연설(Farewell Address)

- NSC-68 (National Security Council Paper 68): 소련의 위협을 과장해 대규모 군비 증강을 권고한 국가안전보장회의(National Security Council)의 기밀 보고서. 1950년 4월 트루먼 대통령(Harry S. Truman)에게 보고되었다. 

- '전쟁 공장' 미국의 무기 시장 지배력 -- 세계 무기 시장 내 43% 점유(러시아의 3배, 중국의 6배), 미국이 무기를 공급하는 국가 수 107개국(전 세계 국가의 절반 이상)

- 기축 통화의 특권 -- 미국 연방 정부의 화폐 발행권으로 인한 시뇨리지(Seigniorage, 화폐주조세)




[알릴레오북스 s7e6] 'Big 5'를 뛰어넘는 새로운 전쟁 기계 '빅 테크' 기업들: 미국의 전쟁을 부추기는 자들  

On: 윌리엄 D 하텅 · 벤 프리먼 지음, 백우진 옮김,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트럼프와 1조 달러 전쟁 기계의 야망' 
William D. Hartung & Ben Freeman (2025) The Trillion Dollar War Machine: How Runaway Military Spending Drives America into Foreign Wars and Bankrupts Us at Home 
패널: 김동기 변호사 & [지정학의 힘], [달러의 힘] 저자 
제작총괄: 이대희 / 연출: 정일채 / 작가: 서자영
(P)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



Tuesday, February 17, 2026

Prof. Park, Goo-Yong

[홍사훈쑈] 박구용의 철학 강의 몰아보기
(P) (주)명랑사회


00:00:08 - 1화 '노 킹스' 

00:57:57 - 2화 이대녀, 이대남 

01:56:48 - 3화 기업은 누구의 것인가?

02:55:51 - 4화 AI 시대 경제 민주화, 교육의 방향 

03:54:27 - 5화 헌법이란 무엇인가? 

04:54:38 - 6화 AI 파시즘의 도래 

05:53:27 - 7화 코인 동맹 '제국의 귀환' 

06:49:27 - 8화 정상국가 '미국'은 가능한가?


제목은 좀 안 맞네. 일일이 찾아 고침;; 

된통 앓는 중. 무시무시한 달거리. 

Saturday, February 14, 2026

김여레 Yeore Kim (Harmonica) & Antoine Boyer (Guitar)

𝟏𝟏𝟒𝟕𝐭𝐡 𝐓𝐇𝐄 𝐇𝐎𝐔𝐒𝐄 𝐂𝐎𝐍𝐂𝐄𝐑𝐓 :  
김여레 Yeore Kim (Harmonica) / 앙투안 보이어 Antoine Boyer (Guitar) 
2026. 2. 10. Tue. 8pm 서울 예술가의집


[Guitar Solo] 

𝗔𝗻𝘁𝗼𝗶𝗻𝗲 𝗕𝗼𝘆𝗲𝗿 5:28 Arabesque 

𝗩𝗶𝗰𝘁𝗼𝗿 𝗬𝗼𝘂𝗻𝗴 12:20 My Foolish heart 

𝗔𝗻𝘁𝗼𝗶𝗻𝗲 𝗕𝗼𝘆𝗲𝗿 18:41 Waltz for Angelo 

[Harmonica & Guitar Duo] 

𝗛𝘂𝗯𝗲𝗿𝘁 𝗚𝗶𝗿𝗮𝘂𝗱 23:43 Sous le ciel de Paris 

𝗣𝗮𝘂𝗹 𝗠𝗰𝗖𝗮𝗿𝘁𝗻𝗲𝘆 30:58 Blackbird 

𝗔𝗹𝗯𝗲𝗿𝗹𝗮𝗿𝗱𝗼 𝗩𝗮𝗹𝗱é𝘀 36:13 Almendra 

𝗙𝗮𝗽𝘆 𝗟𝗮𝗳𝗲𝗿𝘁𝗶𝗻 40:38 I Leida 

𝗦𝘂𝗻𝗵𝗮𝗻𝗴 𝗟𝗲𝗲 45:48 Romantic Song     /     51:20 Improvisation 

𝗔𝗴𝗮𝗸𝗵𝗮𝗻 𝗦𝗮𝗯𝘇𝗮𝗹𝘆 57:59 Esimde 

𝗖𝗵𝗮𝗿𝗹𝗶𝗲 𝗛𝗮𝗱𝗲𝗻 1:06:48 Our Spanish Love Song 

𝗔𝗻𝘁𝗼𝗶𝗻𝗲 𝗕𝗼𝘆𝗲𝗿 1:11:46 Take away 

*Encore É𝗱𝗶𝘁𝗵 𝗣𝗶𝗮𝗳 1:18:24 La foule 

*Minitalk 1:23:30


Sunday, February 01, 2026

이해찬 (李海瓚, Lee Hae-chan, 1952~2026)


故이해찬 前국무총리님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P) 2026 델리민주



\

故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추모영상 
(P) 2026 델리민주





5.18 진상규명에 헌신했던 이해찬의 30대 의원 시절 영상 
1989년 5.18 9주기 | 5공 청문회 발언
(P) 광주MBC




故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 
2026-01-31 토 09:00
(P) 델리민주




'민주화의 거목' 故 이해찬 국무총리가 우리 곁을 떠나는 길. 지난 장례 일정 5일간의 기록
(P) 2026 민중의소리 MediaVop




[노무현을말하다-1 이해찬 전 총리편] 노무현의 천생연분 
(P) 2023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





[정준희의 토요토론] ep 50. 이해찬 추모 특집, 민주주의의 거목을 기억하며 
김만권 정치철학자(경희대 학술연구 교수) / 심용환 역사학자(심용환역사N연구소) 
편집: 강민석 / 작가: 서자영
(P) 2026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




이해찬의 친구, 유시춘이 말하는 ‘이해찬’ - 영원한 나의 동지여, 고이 잠드소서
(P) 2026 시사타파




[알릴레오 북's 100회] 군중 속에서 'NO'를 외치다 군중심리 - 이해찬 편
on: 군중 심리 
(P) 2023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



[알릴레오 북's 101회] 성숙한 군중이 되려면 - 이해찬 편
on: 군중 심리 
(P) 2023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





[김어준의 다스뵈이다/노무현시민센터 개관특집] 230회 낙찰 이해찬





이해찬 회고록ㅣ꿈이 모여 역사가 되다ㅣ독자와의 만남ㅣ1부



이해찬 회고록ㅣ꿈이 모여 역사가 되다ㅣ독자와의 만남ㅣ2부
(P) 2023 돌베개




[알릴레오 북's 73회] 꿈이 모여 역사가 되다 - 이해찬 편
on: 이해찬 회고록
(P) 2022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 특집방송] 노무현의 꿈이 이뤄지는 시대
(P) 2020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




2020-09-23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30회 -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이사장 이해찬




[김어준의 파파이스#135] 05:24 이해찬 국회의원 "탄핵과 특검연장은 역사적 책무!"
(P) 2017 한겨레TV




Sunday, January 11, 2026

𝐓𝐇𝐄 𝐇𝐎𝐔𝐒𝐄 𝐂𝐎𝐍𝐂𝐄𝐑𝐓: Olivier Gardon

𝟏𝟏𝟑𝟒𝐭𝐡 𝐓𝐇𝐄 𝐇𝐎𝐔𝐒𝐄 𝐂𝐎𝐍𝐂𝐄𝐑𝐓 
올리비에 가르동 Olivier Gardon (Piano)
2025. 10. 13. Mon. 8pm 서울 예술가의집


𝗟𝘂𝗱𝘄𝗶𝗴 𝘃𝗮𝗻 𝗕𝗲𝗲𝘁𝗵𝗼𝘃𝗲𝗻 (𝟭𝟳𝟳𝟬-𝟭𝟴𝟮𝟳) Piano Sonata No.30 in E major, Op.109 

3:39 1. Vivace, ma non troppo 7:12 2. Prestissimo 9:41 3. Gesangvoll, mit innigster Empfindung: Andante molto cantabile ed espressivo 

22:57 𝗙𝗿é𝗱é𝗿𝗶𝗰 𝗖𝗵𝗼𝗽𝗶𝗻 (𝟭𝟴𝟭𝟬-𝟭𝟴𝟰𝟵) Polonaise-fantaisie in A-flat major, Op.61 

𝗖𝗹𝗮𝘂𝗱𝗲 𝗗𝗲𝗯𝘂𝘀𝘀𝘆 (𝟭𝟴𝟲𝟮-𝟭𝟵𝟭𝟴):

36:32 Pour le piano, L.95 - 2. Sarabande Préludes, Book 1, L.117 (excerpts) 

41:39 5. Les collines d'Anacapri 

44:51 2. Voiles Préludes, Book 2, L.123 (excerpts) 

49:02 3. La puerta del vino 

52:27 8. Ondine 

55:07 7. La terrasse des audiences du clair de lune 

59:41 12. Feux d'artifice 

*Encore 

1:05:17 𝗘𝗱𝘃𝗮𝗿𝗱 𝗚𝗿𝗶𝗲𝗴 (𝟭𝟴𝟰𝟯-𝟭𝟵𝟬𝟳) Lyric Pieces Book 1, Op.12 - 1. Arietta 

1:07:42 𝗖𝗹𝗮𝘂𝗱𝗲 𝗗𝗲𝗯𝘂𝘀𝘀𝘆 (𝟭𝟴𝟲𝟮-𝟭𝟵𝟭𝟴) Pour le piano, L.95 - 3. Toccata 

1:15:07 *Minitalk 



Saturday, December 06, 2025

Jung, Jun Hee's Argument EP#064

[정준희의 논; 64회] 12.3 내란 1년, 함께 울고 웃었던 우리의 벗들ㅣ최욱X정준희 

2025-12-03 생중계 (P) (주)명랑사회


완전 나도요. 완전 은인. 평화와 건강과 희망을 줬음.  

패션 취향이 나랑 판박이. 쿨 톤. 심지어 비염 있는 것도 같아요. 국어 실력 최고. 하대당하는 것도 비슷.  

피곤해 보이네. 물론 그래도 열심이지만. 

F여도 얼마든지 정직하고 공정할 수 있단다.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 사적인 상황 때문에 더욱 늘 속이 다 시원. 그런데 유리 멘탈과였다고? 유리 멘탈은 종로에서 눈총 받고 한강에서 뺨 때리는 격 사적 보복을 지나가는 약자에게 시도 때도 없이 가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상종하고 싶지 않은 편인데... 직업적 긴장과 주의력이 아니었을까? 또 나처럼. 그렇지! F여도 일만은 T 기준으로 진행해야 하는 법. 훈련을 받아야만 나온다고? 내 쪽 기준엔 기본 양심 생활의 문제인데. 공사 구분 능력의 문제일 뿐. 

응? 언론인으로서 부끄러워할 문제라고? 난 그 모습 덕분에 죽을 것 같다가 살 것 같아지고, 최고 신뢰를 갖게 되었소. 제발 나아지지 말라. 

근데 정준희 교수 눈에서 꿀 떨어지는 애정이 더불어 보기 좋아요. 

난 남을 웃길 줄 모르는 사람의 미지성과 미성숙, 그러면서 남을 쉽게 비웃는 가증스러움이 하찮으니 괜한 걱정은 마시고요. 뭐지? 웃기면 우습게 본다는 건 반도 남자 생물 종특인가? 역시 최욱이 상남자. 내 눈엔 위대하고 강건해 보임. 나도 마음은 같은데, 이 땅에선 여성이 그러면 무능력 용의자로 낙인 찍힐 뿐 아니라 몸과 목숨까지도 위험해지니 문제지. 

그 답은 내가 아오. 사람됨. 본질이자 핵심. 


Sunday, November 30, 2025

Jung, Jun Hee's Saturday Discussion EP#042

 [정준희의 토요토론] 42화 핵잠수함, 후속 협상 열쇠는? 
박선원 국회의원 & 전 국가정보원 1차장 / 조용근 예비역 준장 & 전 국방부 대북정책관
편집: 강민석 / 작가: 김미애
(P) 2025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44:15] 자주 국방 체제 전반


362 사업 - 2003년 6월 2일 참여정부, 핵추진 잠수함(Nuclear Submarine) 개발 착수 

    핵추진 잠수함 계획@나무위키 

군사 전략 자산(Strategic Asset) 

    제2격 능력 = 보복 능력 

    핵추진 잠수함 보유국 6개국: 미, 러, 중, 영, 프, 인도

    한국, SLBM(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 탄도 미사일) 탑재 디젤 잠수함

    한국, 현무 미사일 @나무위키

    Hot Cell 

사용후 핵연료(Spent nuclear fuel) 열처리: (1) 습식 재처리 (2) 파이로 프로세스 pyroprocessing

C4ISR-PGA: 지휘 Command, 통제 Control, 통신 Communications, 전산 Computers, 정보 Intelligence, 감시 Surveillance, and 정찰 Reconnaissance ==> 정밀 유도 Precision-Guided Munitions

미국, 한국 방위의 한국화 - 상호 분담형 동맹 요구

Deep State = 권위주의 국가에서 암약하는 민주주의 제도 밖의 숨은 권력 집단 

방위 충분성 = 위협에 대응할 때 방어 수단이 적절하여 확실하게 격퇴할 수 있는 상태 

    --> 상대국과 대등한 입장에서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외교/안보 노선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준비하라' - 1953년 정전 협정 체제를 항구적 평화 정착 체제로 바꾸기 위한 대북 억제력 

적 = 의도 & 능력 & 행위 ==> 대화 & 대비 태세 & 억제력 동시 강화

"평화의 제도화" - 9.19 남북 군사 합의 @전자정부 

        MDL (Military Demarcation Line) 군사 분계선     

            cp. DMZ (Korean Demilitarized Zone) 비무장 지대 

        NLL (Northern Limit Line) 북방한계선 

        유엔군 사령부 교전 규칙(AROE; Armistice Rules of Engagement) = 판문점 등 유엔군 사령부 관할 지역에서 군사적 충돌 시 적용되는 작전 예규

자주 국방 - 전시작전권 환수 

    Bridge Capability 보완 능력은 유지 (공군은 예외로) 

    COTP (Condition-based OPCON Transition Plan)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계획

    FOC (Full Operational Capability) 완전 운용 능력 


Saturday, September 06, 2025

review: 박은정 (Park, Eun-Jung, 2025) 징계를 마칩니다

Alileo Books Season 6, Episode 19
Park Eun-jung, National Assembly Member (Fatherland Innovation Party) 
on: 박은정(Park, Eun-Jung, 2025) 징계를 마칩니다(Disciplinary Action Completed) Part 1 
Planning: Choi Hyun-bin / Director: Jeong Il-chae / Writer: Seo Ja-young 
(P) People's World Roh Moo-hyun Foundation





알릴레오 북스 시즌 6 ep.20 박은정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on: 박은정  (2025) 징계를 마칩니다(Disciplinary Action Completed) 2부
기획: 최현빈 / 연출: 정일채 / 작가: 서자영 
(P)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Sunday, August 31, 2025

Kim, Je Dong - Live @ 거제 2016

김제동 - '가장 감동적인 말'

2016-08-17 거제 대우조선



Wednesday, August 13, 2025

이원석 (Won-Suk Lee) percussion @ TheHouseConcert

이원석 (Won-Suk Lee) percussion  
𝟏𝟎𝟗𝟐𝐧𝐝 𝐓𝐇𝐄 𝐇𝐎𝐔𝐒𝐄 𝐂𝐎𝐍𝐂𝐄𝐑𝐓 
2025-05-12 Mon. 8pm


𝗝𝗼𝗵𝗻 𝗖𝗮𝗴𝗲 (𝟭𝟵𝟭𝟮-𝟭𝟵𝟵𝟮) 

[8:34] One4     [13:28] 27’ 10.554”     [34:42] Child of Tree     [40:35] 0’ 00” 

[50:37] *𝙈𝙞𝙣𝙞𝙩𝙖𝙡𝙠 


Sunday, June 15, 2025

happy

기본소득 지역화폐 4년차 - 연천 방문



나조차 행복. 가 봐야겠다. 

내후년까지는 테러가 걱정되지만.




장단면 주민 간담회



Saturday, June 14, 2025

Jung, Jun Hee's Saturday Discussion EP#023

[정준희의 토요토론] 23화 실용외교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문정인 교수 / 정세현  전 장관
기획: 정선영 편집: 강민석 작가: 김미애 
(P) 2025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 "Make America Great Again" (MAGA)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 미국 우선주의

- 위험의 최소화, 국익의 최대화

    *  Golden Dome  골든 돔

* American Primacy - 미국 최고주의 

* Neocon 신보수주의 

* Isolationism 고립주의

Preventive Diplomacy  예방 외교

        - 김상엽: 유엔 예방외교 



같은 주제라도 논제 잡는 수준 봐라!

Monday, June 02, 2025

핵 발전 Nuclear Power Plant

[매일매일불금쇼] 원전 - 박종운 동국대 에너지전기공학과 교수 



이런 게 균형 감각. 이도 저도 아닌 회피형 중립이 아니라. 균형이란, 두루두루 살피고, 이 각도 저 각도를 다양하게 찾을 줄 알고, 동시에 여러 층위를 꿰뚫어 보는 능력. 


Monday, May 12, 2025

Sunday, May 11, 2025

[알릴레오] 특집대담: 위기의 대한민국, 새 정부의 과제는?

[알릴레오] 특집대담: 위기의 대한민국, 새 정부의 과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 / 도올 김용옥 철학자 
기획: 정선영 / 연출: 정일채 / 작가: 서자영 
(B) 2025-04-15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이재명: 저는 이제 공직이라고 하는 것을 십 몇 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 공직자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나라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 돼요. 그리고 공직자들의 공무가 정말 하고자 하면 끝이 없이 많아요. 무한대로 많아요. 그런데 안 하고자 하면 아무것도 안 해도 돼요. 하기로 해서 뭔가를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 내면요, 그 성과라고 하는 것은 상상 이상이에요. 비교하면, 성남 시장 일은 호미 정도, (경기도) 도지사 일은 쟁기 정도, 그런데 대한민국의 일을 하면 거의 트랙터 정도가 돼요. 잘하면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겠어요. 

그 짧은 시간이긴 하지만, 저는 무지하게 짧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짧은 시간에 한 사람의 정성으로, 대통령의 한 시간의 가치는 5200만 시간의 가치가 있잖아요, 5200만의 우주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까? 그 귀한 시간들을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잘 활용하면, 정말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고 저는 믿거든요.  그래서 우리 국민들께서도, "아이, 그 정치 뭐 그 놈이 그 놈이야.", 요새 "그 놈이 그 놈이야"는 많이 사라진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실 일은 아니고. 정말 충직한 일꾼을 뽑아서 일을 열심히 잘 시키면, 우리의 삶이라고 하는 데 정말 근본적인 변화가 올 수도 있다, 그런 기대를 좀 가져 주시면 좋겠어요.   

지금 비록 어려운 시기이긴 한데, 이게 또 기회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변화를 만들어 내려면 고통이 따라요. 그런데 위기 상황이 되면 우리 구성원들이 고통을 감내할 마음의 준비를 해요. 그래서 변화가 쉽습니다. 좀 걷어내야 되거든요, 새 것을 심으려면. 그러니까 지금은 정말 좋은 기회예요. 우리가 고통 겪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긴 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기회일 수 있는 거죠. 희망을 가지면 좋겠어요. 



방법만 다르고, 생각도 실천도 같다.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특정인들로부터 알아보기 당해야 할 필요도 없다는 사실을 이해받을 필요도 없을 뿐. 誠者,  天之道也.  誠之者,  人之道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