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Philharmonie de Paris
(2027-05-12까지 재생 가능)
誠者,天之道也;誠之者,人之道也。 ( Chéng zhě, tiān zhī dào yě; chéngzhī zhě, rén zhī dào yě. ) ---- 子思 《禮記·中庸》22:7 _____ Der bestirnte Himmel über mir, und das moralische Gesetz in mir. ---- Immanuel Kant (KpV: AA 05: 161.33–36) ________________________ ἃ γὰρ δεῖ μαθόντας ποιεῖν, ταῦτα ποιοῦντες μανθάνομεν (What we have to learn to do we learn by doing.) ---- Ἀριστοτέλης (Nic. Eth. 1103a33)
Premier tableau : L'adoration de la Terre
1. Introduction (Lento - Più mosso - Tempo I)
2. Augures printaniers – Danses des adolescentes (Tempo giusto)
3. Jeu du rapt (presto)
4. Rondes printanières (Tranquillo - Sostenuto e pesante - Vivo - Tempo I)
5. Jeu des cités rivales (Molto allegro)
6. Cortège du Sage (Molto allegro)
7. L'adoration de la Terre (Le Sage) (Lento)
8. Danse de la Terre (Prestissimo)
Second tableau : Le sacrifice
1. Introduction (Largo)
2. Cercles mystérieux des adolescentes (Andante con moto - Più mosso - Tempo I)
3. Glorification de l'élue (Vivo)
4. Évocation des ancêtres (Lento)
5. Action rituelle des ancêtres (Lento)
6. Danse sacrale
중간중간 쉬면 앉아 있을 수 있게 되니 얼마 만인지 휴일이 꿀 같다. 희망이 돌아와서. 다시는 그 어떤 이유로도 내 중심을 잃지 말 것.(이십 대 후반 이후 내 하루 평균 working 시간은 줄곧 정기 휴일 없이 평균 17시간을 유지했다. 몇 개월 국한 비상 상황들을 제외하면, 그 이상은 자멸 행위가 자명.) 신의가 없는 이를 기대하지 말 것. 인류애는 공적 경로로만.(나마스떼를 먹이로 인지하는 생명체들이 지구에는 있다.)
본업 사수는 기본. 지난 십오 년, 확실한 모델이 되는 이들과 교류하는 상황을 어떻게든 늘 유지했던 것은 지혜로웠다. 환경이 주어지지 않으면 내가 환경을 만든다. 오랜 프리랜서 경륜. 필수적 기준 점검에 에너지가 낭비되면 안 된다.(기준은 말로 세울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무수한 훈련 끝 몸에 배어 저절로 운행되는 것.) 더하여 기꺼운 전우애로 충전, 치유되었고. 덕으로 갚을 복들도 쌓았고. Go, go, go! 이열치열.
Begrüßung 00:00
John Williams: Somewhere in my Memory (aus „Kevin – Allein zu Haus“) 02:30
Wolfgang Amadeus Mozart: Ouvertüre zur Oper „Die Zauberflöte“ 08:18
Wolfgang Amadeus Mozart: Rondo für Horn und Orchester Es-Dur KV 371 16:35
La Befana – Italienisches Weihnachtsmärchen 24:42
Sergei Prokofjew: „Leutnant Kijé“-Suite - Troika 29:17
Peter Tschaikowsky: Nussknacker-Suite - Ouvertüre 35:00
Marsch 38:26 ∙ Tanz der Zuckerfee 41:00 ∙ Blumenwalzer 43:05
Maurice Ravel: Ma mère l’Oye - Laideronnette, Impératrice des Pagodes 52:50 ∙
Weihnachtslieder-Medley 1:00:25
참 내 현실과 딴판이구랴. 폭풍 속이라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면 안 되지만, 몽롱 속에서 버티는 힘도.
Piotr Ilyich Tchaikovsky (1875-1876) Лебеди́ное о́зеро (Lebedínoje ózero; en. Swan Lake)
Ouverture
Act I
First Set
1. Decorating the Christmas tree - Entrance of the guests
2. Walk
3. Children's canter - Parents' entrance
4. Arrival of Drosselmeyer - Distribution of gifts
5. The Nutcracker - Grandfather's Dance
6. Scene - Departure of the guests - Night - Clara and the Nutcracker
7. Scene - The Battle
Second Set
8. Scene - A fir forest in winter
9. Waltz of Snowflakes
Act II
Third Set
10. The enchanted palace of the Kingdom of Delights
11. The arrival of the Nutcracker and Clara
12. Entertainment: I. Chocolate - Spanish dance II. Coffee - Arabic dance III. Tea - Chinese dance IV. Trepak - Russian dance V. Dance of the mirlitons VI. Mother Gigogne and the punches
13. Waltz of Flowers
14. Pas de deux - Dance of the Prince and the Sugar Plum Fairy I. Andante maestoso II. Variation for the dancer - Tarantella III. Variation for the dancer - Dance of the Sugar Plum Fairy
Coda
15. Final Waltz and Apotheosis
오늘 서울이 참 예뻤다. 용인도.
[01:36] ACT I
[50:49] ACT II
cf. Patrick@네이버: 앙투안 드니 쇼데의 다프네와 클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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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섭(2024: 233): " 고대 후기로 진입하는 서기 3세기에는 [...] 목가 전통에서 독특한 작품이 출현하는데, 목가 소설이라는 독자적 장르를 개척한 롱고스 Longus의 <다프니스와 클로에 Daphnis kai Chloe>가 그것이다. 희랍어 산문으로 쓰인 이 작품은 태어난 직후 버려져 목동들의 손에 자란 소년 다프니스와 소녀 클로에가 목가적 환경에서 사랑을 체험하고 이해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반적으로 베르길리우스보다는 테오크리토스의 목가에 영향을 받은 작품으로 간주되었지만, 최근에는 베르길리우스의 영향에 주목하여 라틴 문학에 대한 희랍 문학의 반응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사례로 검토된다. "
와~ 조명, 촬영만 봐도. 얘네는 진짜 아직 부럽구나.
Christian de Chalonge (2009) Le Bourgeois gentilhomme (100 min.)
만년필 위시 리스트에 예쁜 걸로만 두 번째인 오노토 만년필(보통 은장을 선호하지만 이건 금장이 맘에 듦) 디자인이 마침 바로 이 주제인데... 첫 번째인 칼레이도스코피오 루체 베르데는 한정판이라 옛날에 품절. ㅠ 이것도 2023 한정이니 곧 품절이겠지.
“The Rite of Spring & ShinPark Duo, Ji-young Kim,Jaewoo Lee”
[5:15] F. Schubert - Fantasie in F minor, D.940
M. Ravel - La Valse
Intermission
I. Stravinsky - The Rite of Spring for two pianos
1. Nozze In Campagna. "È Arrivato Zampanò" 3:44
2. I Tre Suonatori E Il "Matto" Sul Filo 6:10
3. Il Circo (Il Numero Di Zampanò - I Giocolieri - Il Violino Del "Matto") 4:54
4. La Rabbia Di Zampanò 4:11
5. Zampanò Uccide Il "Matto". Gelsomina Impazzisce Di Dolore 2:50
6. L'ultimo Spettacolo Sulla Neve - "Addio Gelsomina" 4:52
7. Solitudine E Pianto Di Zampanò 3:16
original film by Federico Fellini (1954)
=> 보기: 길 (한글 자막)
울 아부지 최애 영화
벼락 맞을 때가 행복했었다는 걸 알겠다. 지독히 괴롭네. 엄청 바쁘신 것 같기는 했지만. 게다가 일정에 대한 인식 내용이 여름까지는 물론, 지난 달에도, 심지어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하는 며칠 전의 것조차 여전히 잘못되어 있었음을 말씀으로 알게 되었다. 정말 소리지를 뻔했지만 참았다. 너무 오래 혼자 있다 보니 나의 상황에만 빠져 있어서, 나의 진행 과정/계획 내부의 문제에만 혼이 붙들려 있었다. 어젯밤에도 새 자료를 주문하고 있는 행태라니...
할 일은 안 하고 허튼 짓만 한다고, 기본이 안 되어 있다고 하실까 봐 너무 무서워 가지고. 도대체 졸업은 안 되겠다고 하시는 (매우 상식적인) 상황에 대한 걱정과는 비교가 안 되는 엄청난 공포였으니... 내가 이성은 멀쩡...하지도 않지만 심리가 괴상한가... 완전 탈진했는지(는 아니고. 난 만사 윗사람 탓을 하는 악습이 있어. 월경 전조였다. 긴장 때문에 미루어지는 줄 알고 있었는데 깜박했네.) 기억도 의사도 없이 까무러치듯 자 버렸다. 그리고도 미치도록 피곤하다. 신기하게 혀가 퉁퉁 부었다. 지금 하루를 일주일처럼 써도 모자란데... ㅠㅠ
"제때" 변신(化)하는 데 실패한 결과. 사실 지금도 고작 1%나 되는 듯. 날개를 펴야 한다는 어렴풋한 자각(?) 단계. 타임 아웃.
큰일났네~ 대체 왜 이러니? 😱 이제 죽이셔도 할 말이 없...😭
이보시오, 그 남는 기운 좀 주시오. 😷
제일 환상적인 장면. 최고의 발레리나 니나 캅초바.
로미오와 줄리엣의 해피 엔드. 어디선가 처음에 이 버전으로 알았었다. 제때 도착하신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