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 (1993) 김민기 4
[0:00] 봉우리 [6:07] 아하, 누가 그렇게 [9:30] 백구 [16:36] 작은 연못 (연주곡)
[21:21] 날개만 있다면 - 노래극 <개똥이> 중에서 [26:51] 작은 연못 [31:09] 인형
[33:59] 고무줄 놀이 [36:14] 천리길
중3. 밤새 울었다. 백구, 지금도 무섭다. 정말 무서운 건 작은 연못. 봉우리는 원래 좋아하지만, 언젠가부터 음력 설이면 신기하게 문득 찾아 듣는다. 초조함이 가셔서 그러겠지.
내일은 절대 바슐라르 안 봐야지. 아니 오늘은. 제발 제발.
[Jtbc] 2018-09-13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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