誠者,天之道也;誠之者,人之道也。
( Chéng zhě, tiān zhī dào yě; chéngzhī zhě, rén zhī dào yě. )
---- 子思 《禮記·中庸》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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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bestirnte Himmel über mir, und das moralische Gesetz in mir. ---- Immanuel Kant (KpV: AA 05: 161.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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ἃ γὰρ δεῖ μαθόντας ποιεῖν, ταῦτα ποιοῦντες μανθάνομεν (What we have to learn to do we learn by doing.)
---- Ἀριστοτέλης (Nic. Eth. 1103a33)
Henri Dutilleux (1967-1970) Tout un monde lointain … für Violoncello und Orchester (A whole distant world...) Jan Vogler violoncello hr-Sinfonieorchester / Kent Nagano conductor 2026-01-23 Große Reihe ∙ Alte Oper Frankfurt
2. Augures printaniers – Danses des adolescentes (Tempo giusto)
3. Jeu du rapt (presto)
4. Rondes printanières (Tranquillo - Sostenuto e pesante - Vivo - Tempo I)
5. Jeu des cités rivales (Molto allegro)
6. Cortège du Sage (Molto allegro)
7. L'adoration de la Terre (Le Sage) (Lento)
8. Danse de la Terre (Prestissimo)
Second tableau : Le sacrifice
1. Introduction (Largo)
2. Cercles mystérieux des adolescentes (Andante con moto - Più mosso - Tempo I)
3. Glorification de l'élue (Vivo)
4. Évocation des ancêtres (Lento)
5. Action rituelle des ancêtres (Lento)
6. Danse sacrale
중간중간 쉬면 앉아 있을 수 있게 되니 얼마 만인지 휴일이 꿀 같다. 희망이 돌아와서. 다시는 그 어떤 이유로도 내 중심을 잃지 말 것.(이십 대 후반 이후 내 하루 평균 working 시간은 줄곧 정기 휴일 없이 평균 17시간을 유지했다. 몇 개월 국한 비상 상황들을 제외하면, 그 이상은 자멸 행위가 자명.) 신의가 없는 이를 기대하지 말 것. 인류애는 공적 경로로만.(나마스떼를 먹이로 인지하는 생명체들이 지구에는 있다.)
본업 사수는 기본. 지난 십오 년, 확실한 모델이 되는 이들과 교류하는 상황을 어떻게든 늘 유지했던 것은 지혜로웠다. 환경이 주어지지 않으면 내가 환경을 만든다. 오랜 프리랜서 경륜. 필수적 기준 점검에 에너지가 낭비되면 안 된다.(기준은 말로 세울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무수한 훈련 끝 몸에 배어 저절로 운행되는 것.) 더하여 기꺼운 전우애로 충전, 치유되었고. 덕으로 갚을 복들도 쌓았고. Go, go, go! 이열치열.
Moby Dick (2011 miniseries) Directed by Mike Barker
Screnplay by Nigel Williams / Cinematography by Richard Greatrex & B.S.C. On: Herman Melville (1851) Moby-Dick; or, The Whale모비 딕
Cast: William Hurt as Captain Ahab / Ethan Hawke as Starbuck / Charlie Cox as Ishmael / Eddie Marsan as Stubb / Gillian Anderson as Elizabeth, Ahab's wife / Billy Boyd as Elijah Raoul / Trujillo as Queequeg / James Gilbert as Steelkilt / Daniel Gordon as Pip / Matt Lemche as Flask / Billy Merasty as Tashtego / Onyekachi Lucky Ejim as Dagoo / Gary Levert as Perth / Richard Donat as Inn Landlord / Sandy MacLean as Quaker Preacher / Glen Matthews as Tom Stephen / McHattie as Rachel Captain / Donald Sutherland as Father Mapple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72년 만의 검찰개혁 완수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의결되었습니다. 이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수사권을 폐지하고 수사·기소를 근본적으로 분리하여 검찰의 독점적 권한을 분산하고 상호 견제와 균형을 이루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개정안은 수사 과정의 투명성 확보, 수사 완결성 제고, 피해자 권리 강화를 핵심 가치로 하며, 과거 검찰의 조작 기소 및 봐주기 수사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김용민 의원과 시민단체는 본회의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며, 국민의힘의 협조와 정부의 개혁 저항 세력에 대한 단호한 대처를 요구했습니다. 이번 법안은 시민사회의 오랜 숙의와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것으로, 졸속으로 추진된 것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00:00] 시작
[00:25] 형사소송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 의미
[01:31] 72년 만의 검찰개혁, 수사·기소 분리 역사적 의의
[03:46] 검찰 권한 독점 문제와 개정안의 권력분립 원리
[06:02] 개정안 핵심 가치: 투명성, 완결성, 피해자 권리 강화
[06:53] 개정안 본회의 통과 촉구 및 국민의힘, 정부에 대한 요구
[07:56] 시민단체 변호사들, 졸속 논란 반박 및 숙의 과정 강조
[11:19] 김용민 의원, 법안 탄생 배경 및 피해자 보호 강조
2026년 7월 30일 국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의원들은 국민의힘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공소기각 사유'에 대해 악의적 프레임으로 정치 공세를 편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공소기각 조항은 대법원 판례를 법률에 명확히 반영한 것으로, 새로운 제도가 아니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법안 심사에 불참한 채 공소 취소와 공소기각조차 구분하지 못하며 허위 선동을 한다고 지적했다. 이번 개정안은 위법 수사와 공소권 남용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검찰 기득권이 아닌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기 위한 형사사법 개혁이라고 강조하며, 국민의힘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00:00] 시작
[00:09] 김승원 의원 모두발언 및 참석자 소개
[01:57] 회견문 낭독: 국민의힘 공소기각-공소취소 혼동 비판
[02:37] 공소기각은 새로운 제도 아님, 대법원 판례 반영
[04:23] 공소기각과 공소취소 구분 못하는 국민의힘 주장 비판
[04:49] 공소기각은 국민 보호 위한 헌법적 안전장치, 검찰개혁 일환
[07:15] 서영교 의원 발언: 국민의힘 허위 선동 중단 촉구
[09:04] 김용민 의원 발언: 공소기각 사유 오보 및 정치공세 반박
[11:30] 박은정 의원 발언: 검사의 기소권 통제 위한 검찰개혁 방안
[14:18] 마무리 발언: 국민에게 진실 알려달라
형사소송법 개정안 공청회 정책의총 –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체계 개혁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오후 3시 30분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촉구
2026년 7월 14일 국회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시민주도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모임과 함께 검사의 보완수사권 존치에 반대하며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정치적 민감 사건 등 선택적 개입에 악용될 수 있으며, 과거 '검수원복' 사례처럼 권한 남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사회적 약자 보호를 명분으로 한 직접 보완수사가 실제로는 피해자들에게 가혹한 진술 번복을 강요하고 사건을 방치하는 결과를 낳았다고 비판했다. 진정한 피해자 보호를 위해서는 기소권자가 수사기관을 객관적으로 견제해야 함을 강조했다. 국회에 7월 중 시민이 만든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원칙대로 통과를 요구하고, 더불어민주당의 의원총회 논의를 국민 앞에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