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잉크 놀이. 드뎌 스트레스 날아가네.
칼라버스 코튼 블루 넘 예쁘다. 😊
세계 만년필의 날 할인 행사를 놓치지 못하고, 결국... 내가 이런 과소비와 물욕 발심을 할 줄 몰랐지. 학교에만 가지고 가지 않으면 별 탈 없겠지?
나만을 위한 시간 속에 너무 오래 살아 왔더니 스트레스에 너무 연약해졌다...기보단 정확히는 relax & release 능력을 잃어버림. 많은 조치가 필요하다. 긴장을 못 풀어서 쉬어도 쉬어도 계속 피로한 듯.
誠者,天之道也;誠之者,人之道也。 ( Chéng zhě, tiān zhī dào yě; chéngzhī zhě, rén zhī dào yě. ) ---- 子思 《禮記·中庸》22:7 _____ Der bestirnte Himmel über mir, und das moralische Gesetz in mir. ---- Immanuel Kant (KpV: AA 05: 161.33–36) ________________________ ἃ γὰρ δεῖ μαθόντας ποιεῖν, ταῦτα ποιοῦντες μανθάνομεν (What we have to learn to do we learn by doing.) ---- Ἀριστοτέλης (Nic. Eth. 1103a33)
오랜만에 잉크 놀이. 드뎌 스트레스 날아가네.
칼라버스 코튼 블루 넘 예쁘다. 😊
세계 만년필의 날 할인 행사를 놓치지 못하고, 결국... 내가 이런 과소비와 물욕 발심을 할 줄 몰랐지. 학교에만 가지고 가지 않으면 별 탈 없겠지?
나만을 위한 시간 속에 너무 오래 살아 왔더니 스트레스에 너무 연약해졌다...기보단 정확히는 relax & release 능력을 잃어버림. 많은 조치가 필요하다. 긴장을 못 풀어서 쉬어도 쉬어도 계속 피로한 듯.
바람이 머무는 날
권태희(Kwon Taehui) 사 / 미치루 오시마(Michiru Oshima) 곡
바람이 머무는 날엔 엄마 목소리 귀에 울려
헤어져 있어도 시간이 흘러도 어제처럼 한결같이
어둠이 깊어질 때면 엄마 얼굴을 그려 보네
거울 앞에 서서 미소 지으면 바라보는 모습
어쩜 이리 닮았는지
함께 부르던 노래 축복되고
같이 걸었던 그 길 선물 같은 추억되었네
바람 속에 들리는 그대 웃음 소리 그리워
😱
review:
황진규(2010) in 클래식 명곡 명연주@네이버캐스트: 말러, 대지의 노래
필유린(2020)@네이버: 말러 교향곡 대지의 노래
내가 아주 젊었을 적에. 😍
비디오는 처음
[00:00] Cheek To Cheek [03:50] Nightbird [10:06] Honeysuckle Rose [13:20] Autumn Leaves [18:06] People Get Ready [21:37] Stormy Monday [27:30] Tall Trees in Georgia [31:08] Take me To The River [35:03] Bridge Over Troubled Water [40:32] Time After Time [44:40] Over the Rainbow [50:18] You’ve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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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thleen Ferrier Usher Hall (Edinburgh International Festival) source: lochness11@youTu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