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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ugust 06, 2022

るろうに剣心 (Rurouni Kenshin) 바람의 검심 film

るろうに剣心 最終章 The Beginning OST
by 佐藤 直紀 (Satō Naoki, 2021)





るろうに剣心 OST
by 佐藤 直紀 (Satō Naoki, 2012)





Rurouni Kenshin: Kyoto Inferno OST
by 佐藤 直紀 (Satō Naoki, 2014)





Rurouni Kenshin: The Legend Ends OST
by 佐藤 直紀 (Satō Naoki, 2014)





るろうに剣心 最終章 The Final OST
by 佐藤 直紀 (Satō Naoki, 2021)





fight scenes


  • るろうに剣心 京都大火編 (Rurōni Kenshin: Kyoto Taika-hen, 2014, Keishi Ōtomo) Rurouni Kenshin: Kyoto Inferno 바람의 검심: 교토 대화재
  • るろうに剣心 伝説の最期編 (Rurōni Kenshin: Densetsu no Saigo-hen, 2014, Keishi Ōtomo) Rurouni Kenshin: The Legend Ends 바람의 검심: 전설의 최후


inspired by 古橋 一浩 (Furuhashi Kazuhiro): Rurouni Kenshin (TV series, 1996-1998) 바람의 검심 (TV 애니메이션) & OVA: Rurouni Kenshin: Trust & Betrayal (1999) 추억편 / Rurouni Kenshin: Reflection (2001) 성상편 / Rurouni Kenshin: New Kyoto Arc (2011-2012) 신교토편

based on 西脇 伸宏 (Nobuhiro Watsuki, 1994-1999/2012-2014/2017-) るろうに剣心 -明治剣客浪漫譚 (Rurouni Kenshin: Meiji Swordsman Romantic Story) 바람의 검심 - 메이지 검객 낭만기

starring 佐藤 健 / Satoh Takeru 사토 타게루 



무협 영화 팬으로서 21세기에 말라 가고 있던 중 서극의 칠검(七劍, 2005) 이후 오랜만에 감탄한 안무/연기. 배우가 스턴트 이상이라 믿고 착실히 따라가 주는 카메라.(새로운 카메라 워킹에 혼신을 다했던 칠검과 대조적으로 고전적인 풍이다. 눈을 믿기 힘든 넘치는 롱 테이크.) 뮤턴트는 안 좋아하지만(뮤턴트 할 거면 피는 좀 없애 주던지... 애초에 판타지 망가풍과 비장한 사극풍을 오락가락하지만 퓨전이 잘 됨.), 사무라이물 치고는 드물게 역사관이 양호. 여주들도 자기수양/충절형이라 대만족. 소년물 원작답게 애정/우정 관계가 건강해서 반가움. 비틀림 없이 정직, 온유하고 무엇이든 상의하고 합심하는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