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e de France "프랑스에서 온" 마리
(오른손에 펜, 왼손에 오자를 긁어 내기 위한 칼)
(오른손에 펜, 왼손에 오자를 긁어 내기 위한 칼)
마리 드 프랑스 저작 래(Lais) 모음집 / 윤주옥 국역(2023) 역자 특강에 다녀왔다. (라티움어는 정녕 포기?) 두 시간 동안 시각 확보를 위해 등받이 없는 자리에 앉아 무릎 노트 필기를 했더니 허리가 또 끊어지려고 한다.
* 대우재단 시민 인문학 강좌:
2023-07-19 19:30-21:00 @통의동 대우재단 Orbis 5층 대우학술라운지
중세 유럽 문학 장르 3종: (1) 서정시(lyric) (2) 래(lais) (3) 기사도 로망스(chivalry romance)
마리: 사랑 == "마음 속 상처" == "자연으로부터 생긴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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