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stav Emil Müller (1950, 2/e: 183): 그의 저작들에서 풍겨 나오는 정신 — 나는 그것을 그의 많은 제자들에게서도 발견했다 — 은 모든 것을 관통하는, 참으로 너그러운 친절함의 온화한 정신이다.
-- Michael Hauskeller (1994) 국역 양우석(2018: 48)
나도 이걸 노리고 물들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랬는데. 무모함의 대가가 컸네.
아직도 모르시고 부담스럽다고 하시려나. 소속부터가 다르다고나.
십 년 전에도 다 설명할 수 있었다. 다만 그런 게 있으리라 여기시지 않으실 것 같았지.
지금 아는 것들 그때도 다 알았다. 문제는 그때 알 수 없었던 것들을 여전히 잘 모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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