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Cheol-hee / Professor of Economic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on: 이철희 (2024) 일할 사람이 사라진다 - 새로 쓰는 대한민국 인구와 노동의 미래
(P) 2025-03-28 Roh Moo-hyun Foundation
유시민: " 학문 연구와 현실 정치 사이에 깊은 밀접한 연관 관계가 있을 때 한 사회, 한 국가의 정책이 바로 설 수 있겠구나, 하고 느꼈어요. "
여기가 대학원.
유시민: " 제가 평소에 인문학, 사회과학, 인문과학, 그렇게 얘기를 하지만, 사실 경제학부터 시작해서 문학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사회를 탐구하는 학문을 통칭해서 인문학이라고 하면, 인문학에는 증거가 없이 하는 주장들이 참 많아요. 일부러 그런 게 아니고 증거가 있기 힘든 게 많거든요. "
난 현대 경제학, 현대 사회학, 실증주의 역사학을 '인문학'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던 것 같지만...
기력이 계속 없어서 할일을 못 하고 있어요... ㅠㅠ 정말 요즘 채점 말곤 한 일도 없는데 왜 이렇게까지 탈진했지? 감기 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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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군. 원인은 너무 알고.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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