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Mangold: Paintings and Works on Paper, 1989-2022
2023.01.20 - 03.11
Maya Lin: Nature Knows No Boundaries
2023.010.20 - 03.11
페이스 갤러리(Pace Gallery) 서울
2023-03-07 불의 날 늦은 아침
끝날 때가 되어서 무릅쓰게 되었다. 의무감보다 추억과 그리움이 컸으리라.
동선도 장소도 익숙한데, 이 날짜에 여기도 못 가는 상태가 된다면 현실적으로 가망이 없겠다는 판단도 있었고. 시험지 같은 느낌 말임.
결과적으로 다른 판단을 잘못 해서 가망이 없어지고 말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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