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pencil.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pencil. Show all posts

Tuesday, December 22, 2020

Caran d'Ache + Paul Smith - SUPRACOLOR 8 Pencil Set

야생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까렌다쉬 수프라컬러 폴 스미스 8색 한정판!   

Caran d'Ache + Paul Smith - 'Artist Stripe' SUPRACOLOR 8 Pencil Set
source: https://www.carandache.com/

수성 색연필 수프라컬러는 유성 색연필 루미넌스와 함께 스위스 까렌다쉬의 전문가용 색연필 라인으로 명실상부 업계 최강자. 그만큼 높은 가격 때문에 학생용(이라지만 미대 실기시험에 충분한) 프리즈말로 이하로만 가지고 있던 나에게는 꿈의 브랜드. 영국의 더웬트, 독일의 파버카스텔, 미국의 프리즈마컬러, 오스트리아의 크레타컬러, 일본의 홀바인/톰보우 등의 제품군이 각각 주력하는 기술이 달라서 특성과 용도도 달라 라인별로 수집하고 싶은/있던 중의 대호박. 이쪽(?)에서 가장 좋아하는 재료는 파스텔이지만, 가루와 픽서 처리 등 책더미에 묻혀 있는 방에서 하기가 여의치 않아 구경만 할 게 아니라면 고급품을 구매하기가 망설여져 아직까진 초딩 때 쓰고 남은 파스텔 조각으로 버티고 있다. 말이 필요없겠지만, 테스트 해 보니 기대를 초월하는 환상적 발색과 수용 후 착색.   


> reviewers

MiataGrrl@blogger: Review: Paul Smith + Caran d’Ache Artist Stripe Supracolor Set 

Claire@YouTube: Paul Smith + Caran D'Ache Limited Edition Coloured Pencils | REVIEW 


Friday, May 20, 2016

Wörther Wood pencil

Wörther Wood hexagonal pencil - plum (사진 가운데)




Wörther Wood round pencil - cherry (사진 오른쪽)




선물하려고 Wörther Shorty - 알루미늄(링크 사진 맨 아래)을 사면서 봐 버린... '갖고 싶다'라는 건 이런 맘이었군. 클러치 타입이라 볼펜 심을 끼워 쓸 수도 있다. 색깔 심으로는 빨간 심은 유리에, 하얀 심은 x-ray 슬라이드 필름 등에도 쓸 수 있다고.

Shorty는 grey와 black-grey도 예쁠 듯. 노란색은 장난감 같아서 귀엽고. Wörther Shorty Soft-grip은 rosa, apple green, violet, ... '모으고 싶다'라는 건 이런 맘이었군.

+
한글로는 '우더'라고 적고 있는 것 같은데, '뵈어터' 아닌가?

+
cf.
review: Phaedrus Lam@Obsc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