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é Jolivet (1905-1974, fra):
[0:00:00] Sérénade for Wind Quintet (1945)
[0:16:52] Sonatine for Flute and Clarinet (1961)
[0:26:50] Controversia for Oboe and Harp (1968)
[0:48:55] Sonatine for Oboe and Bassoon (1963)
[0:57:03] Pastorales de Noël for Flute, Bassoon and Harp (1943)
최악의 상태에 내내 있다가 천벌 받을 것 같은 죄책감 벼락을 맞고 기어나옴. 무슨 뜻이신지 뜨끔히 보여주신 내용은 민망해서 못 봤지만... 절망에 특효 감사함 처방. 그런데 감기와 월경이 겹쳐 여태 기력이 없다. ㅠㅠ
이런 상황을 다시는 안 만들 수 있을 줄 알았는데... ㅠㅠ
괴로우니 음악도 괴로워서 고전도 재즈도 못 듣겠더니 20세기로 오니 좀 낫다. 좀 살아라.
약 기운에 잠이 쏟아지는데 이 와중에 하필 세미나까지 두 개나 있네. 다행으로 생각하자. 역발상. 역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