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halle-Orchester Zürich & Paavo Järvi
George Enescu Festival
2023-09-05 Sala Palatului, Bucharest (Bucharest Palace Hall)
George Enescu Festival
2023-09-05 Sala Palatului, Bucharest (Bucharest Palace Hall)
미안하지만, 내게 문학(소설)의 플롯이란 일리아스로 완성됐음이 초등 3학년 이래로 줄곧 공고하다. Mark(마가 복음)의 '반전'조차 원작의 부분적 변주에 불과. 즉슨, 지식이 아니라 실감에 의해 나도 단일론일 수밖에.
내가 외계인에게 지구의 문학을 최저 비용으로 소개한다면, 호메로스, 취유엔(굴원), 도스토옙스키, 조이스다.
대체가 불가해야 책정이 불능하지. 완성이란 개념은 오직 개인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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