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01, 2023

Schubert (1827) Piano Trio No. 2 in E-flat major

Franz Schubert (1827) Trio in Es-Dur für Klavier, Violine und Violoncello Nr. 2, D 929 (op. 100) (Piano Trio No. 2 in E-flat major for piano, violin, and cello
Isabelle Faust violin / Sol Gabetta cello / Kristian Bezuidenhout fortepiano
Solsberg Festival 2021 @ Kirche Saanen, Gsteig



환상이네. 피아노가 포르테 피아노인 줄 모르겠는 지경에 눈이 혼란스럽다. 현은 처음부터 믿고 듣지만, 화합이 완전 자연 현상급. 시간이 생물체가 되는 모습을 듣게 됨.

칸트의 현상 == 경험적 직관의 무규정적 대상 (막 혼났더니 엉뚱하게 이게 외워져 있네. 😅......??? 근데 이게 무슨 팔자... 누가 수강생인지, 내가 졸업을 했었던가 헷갈리네.)

칸트의 자연 == 모든 가능한 경험의 객관 (좌우간.) 

하지만 어제의 결론은 기실 쉬클롭스키 헐! (좀 어지럽다.)

내일은 유딩이 되는 날이고. (나 뭐냐 좀... 논문은 시작도 안 하고 있음.)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