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 8 Novelletten, Op. 21 (1838)
[0:51:34] 4 Nachtstücke, Op. 23 (1839)
기념비적인 날! 십 년 묵은 체증이 내려 나도 몰래 혼자 박수 침. 머릿속에 추적추적 고여 있던 부위가 보송보송 반득반득해진 청량감. 첫 단추가 풀리니 홍해 가르듯 문이 열린다. 현상학마저 독학 가능 상태 완료! 나머진 순전히 시간과 효율과 운수의 문제람. 맘만 먹으면 다 내 땅. 😱 오호호호호호호. 나 무적 됐다! 천하무적. 😋
철학계의 임윤찬이랄까. 이 교수님 문하 부럽다. 모두 빛난다.
이제 엔지니어링 해야지! 😎
서 교수님이었으면 나오면서 바로 보고하면 얼씨구나 하셨는데(보고 지연이 발생하면 지진과 함께 천둥 벼락을 맞게 됨. 응징이 아닌 교정이 목적이라 뼛속까지 탈진되어야 끝남. 의도의 순수성과 일관성이 매번 확인되었음.), 지 교수님은 재학생 신분일 때조차 "나한테 이런 얘기 왜 하는 거냐"의 대상이라는 상기일 뿐, 가뿐히 나도 don't care로 원상복귀 정착 확증한 편안함에 트리플 에이로 신나는 날.
이제 상기도 하지 말자. 이제 엔지니어링 하자! 팀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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