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 Johannes Bernardus van Bree (ca. 1845) Allegro in D Minor for 4 String Quartets
[00:11:18] Julius Röntgen (1876) Serenade in A Major, Op. 14
[00:39:50] Johannes Meinardus Coenen: Quintet in A Major
행정실에서 아무래도 놀란 낌새다. 어마어마한 양이거든. 다 읽으려면 몇 달도 걸리지.
이건 무슨 보람도 아니고, 승화된 복수심의 예기치 않은 부수 현상이라고 해야 하나?
채점 항목만 수백 개. 명수대로 수만 개. 삽질계의 HID도 아니고. 아무튼 실속과는 원수라도 진 마냥 더 이상 굴지 말고 평가 점수나 챙겨라. 내 가치관 따위 쓸모없는 세상. 그만 징징대고 원서라도 한 개 더 쓰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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