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04, 2023

Debussy, Ravel and Bartók by Klaus Mäkelä


[1:03] Claude Debussy (1894) Prélude à l'Après-midi d'un faune (Prelude to the Afternoon of a Faun)

[12:32] Maurice Ravel (1931) Concerto en sol (Piano Concerto in G major

[35:30] Philip Glass (2003) Etude n°6 (bis) 

[39:12] Maurice Ravel (1929) Concerto pour la main gauche (Piano Concerto for the Left Hand)

[59:02] Béla Bartók (1918-1924) A csodálatos mandarin (Der wunderbare MandarinThe Miraculous Mandarin), Op. 19, Sz. 73 (BB 82)


나 완전 예쁨 받는 중! 😱 by my strict & loving master 💗 제일 원하는 관심을 주심. 😭

그러나 몸살에, 업무도 위기(지금 뭔가 고비인 듯), 개인 일정 관리도 실패. 😰 인간이고 싶으면 용을 써야! 😣 그런데 기력이 없어. 나도 좀 아름답고 싶어졌다. 아름다운 음악이라면 드뷔시.

그래도 늘 (채널이 닫혀 있어) 나로서는 알 수 없는 영문으로 모드가 자주 변하시니까 다시 괜한 희망을 품지는 말아야지. 얼마나 어렵게 편해졌는데. 감사와 존경만. 내가 편해지니 오히려 좋아진 걸 수도. 정해진 시간들은 끝났다. 무수한 선택이 있었고.  

여하간 계속 녹초 상태이니 큰일이다. 이대론 안 됨. 나야말로 모드를 바꿔야. 이미 보상도 충분히 받았고. 이제 균형을 찾을 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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