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31, 2022

Håkon Austbö (2006) Brahms: Klavierstucke

2002 recorded at Geloofsgemeenschap Het Penninckshuis Deventer


[0:00] Ballades, Op. 10 

[21:17] Rhapsodies, Op. 79 

[36:26] Klavierstücke, Op. 76 

[1:01:50] Fantasiem, Op. 116 

[1:24:19] Intermezzi, Op. 117 

[1:40:34] Klavierstücke, Op. 118 

[2:04:00] Klavierstücke, Op. 119 



죽여 주시라고 할 수도 없고... 할 수는 있지만(내 성격이란 건 진작 없어짐). 계속해도 되는지 여쭐 수도 없고... 평정심 유지가 안 되면 진도가 안 나가고...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생각하면 억울해지려 하고. 내 입장에선 조금만 더 가면 됐는데(9부 능선 쯤. 그러고야 쓸 수 있다고.)... 내려왔어야 하는 시점이 되어 있었다. 계속 커팅이 잘 안 돼 미치겠다. 그 힘든 고민들이 다 끝나고, 결론이 나고, 쓸 시간이 없으니 미치겠네. 가치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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